처음으로  l  로그인  l  회원가입  l  아이디/비밀번호찾기  l  최종편집일: 2025.4.21 10:33 (목)
글씨크기 크게  글씨크기 작게  기사 메일전송  기사 출력  기사스크랩
 http://www.fmnara.com/news/24581
발행일: 2017/04/11 11:16  .
분당제생병원, '응급실 평가' 성남 지역 유일 A등급
보건복지부, 지역응급의료센터 평가 결과

 

분당제생병원은 보건복지부가 평가하는 지역응급의료센터 평가 결과 A등급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는 성남 지역 응급의료센터 중 유일한 병원이다.

 

응급의료기관 평가는 보건복지부에서 응급의료 서비스 개선을 위하여 전국 414개 응급의료기관에 대한 시설, 장비, 인력의 법정기준과 응급실 과밀화 지수, 중증환자 최종치료 제공률 등을 평가하여 응급의료수가를 차등 지급하는 제도이다.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는 응급의료 영역에 더 많은 인력과 자원을 확보하여 중증응급환자의 생존율을 제고하고 응급의료 서비스가 향상될 수 있도록, 건강보험 등에서 2016년부터 매년 1천억원의 재원을 투입하는 응급의료수가를 개선하는 방안이다.

 

이 제도는 응급실에 도착한 중증응급환자는 전문의에 의해 직접 진료받고 중환자실 수준의 환자 모니터링과 간호서비스를 제공받는다.

 

그동안 응급실에서는 비용절감을 위해 전공의가 진료하는 문화가 형성되어 초기진단의 정확성이 떨어지고 의사결정이 지연되었다. 또한 응급실 간호사가 부족해서 환자 상태악화를 놓치기도 하였다.

 

응급실 진료개선을 위해 전문의가 직접 진료하면 일반진찰료 2배 수준의 응급전문의 진찰료가 산정되고, 입원료에 준하는 응급실 관찰료가 간호사 수에 비례하는 간호등급에 따라 산정된다.

 

응급의료기관 평가결과 중증응급환자의 전문의 진료비율이 떨어지거나, 중증응급환자의 응급실 체류시간이 긴 응급의료기관은 신설되는 수가를 받을 수 없게 된다.

 

또한 올해부터는 응급의료기관 평가등급에 따라 응급의료관리료 등 응급의료수가가 10∼20% 차등 지급 된다.

 


관련기사
banner_onair.jpg
성남FM프로그램편성표
뉴스속보

에너지절약 실천 매뉴얼

건강관리협회_강남
산업진흥재단
2022.성남시청소년재단
에너지관리공단 경기지역본부.facebook
분당 세무서
감성인터내셔널코페아커피
성남시청
경기도청
페이스북배너
트위터
캘리작가진성영
 
  l   회사소개   l   이사장인사말   l   조직도   l   연혁   l   후원안내   l   광고안내   l   제휴안내   l   교육안내   l   찾아오시는길   l   기사제보   l   개인정보보호정책   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