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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스크 전달 사진 |
아세아도(주)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지난 7월 30일 중원구 관내 사회복지(생활)시설에 나눔과 사랑을 전하는 KF94마스크 10,000매(900만원 상당)를 기탁했다.
이날 차상철 중원구청장은 아세아도(주)를 방문하여 생산과정을 참관하고 애로사항과 지원방안에 대하여 의견을 나누며 어려운 경제 여건에도 지역의 취약계층을 위해 2차례에 걸쳐 기부한 사항에 깊은 감사를 전했다.
정부가 올 가을 코로나19 2차 대유행을 예고하고 있는 시점에서 중원구 상대원1동 소재 유일의 마스크 전문기업 아세아도(주)가 자체브랜드 미마 마스크를 지난 3월 7,500매에 이어 10,000매를 추가로 기부했다.
이번에 기부한 마스크는 관내 사회복지시설 중 집단감염 우려가 높은 생활시설(노숙인시설 3개소, 장애인시설 3개소)에 우선 배분할 예정이다. 공적마스크 제도가 종료된 후 공급과 가격 안정은 되었지만 약국판매 마스크 가격은 여전히 1,500원으로 취약계층에게는 부담이 되고 있어 아세아도(주)의 두 번째 기부는 지역사회의 귀감이 되고 있다.
한편, 구는 앞으로도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마스크 기부 운동을 적극적으로 펼쳐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