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l  로그인  l  회원가입  l  아이디/비밀번호찾기  l  최종편집일: 2023.4.20 09:56 (목)
글씨크기 크게  글씨크기 작게  기사 메일전송  기사 출력  기사스크랩
 http://www.fmnara.com/news/34585
발행일: 2024/03/29 08:49  .
성남시 탄천·공원 환경 모델로 원주지역 조경 개선 방안 모색
강원도 원주시 벤치마킹단 23명 지역 찾아

성남시는 자매결연 도시인 강원도 원주시가 탄천과 공원 환경을 벤치마킹하려고 지역을 찾았다고 29일 밝혔다.
 

성남을 방문한 이들은 원강수 원주시장과 환경국장 등 23명이다.

이들 원주시 벤치마킹단은 28일 성남시 탄천-분당천 합류부(수내동 맴돌공원 부근)와 중앙공원, 율동공원을 차례로 방문했다. 

이진찬 성남부시장과 관계 공무원들이 배석해 성남시의 생태하천 복원사업, 탄천 수질, 탄천 현황 등을 안내했다.

중앙공원의 맨발 황톳길, 야외공연장, 분당호, 돌마각, 중국심양정원 등의 시설과 현재 추진 중인 주차장 확충(96면→204면) 사업도 설명했다. 

율동공원에선 수변 산책로, 책 테마파크, 맨발 황톳길, 갈대밭, 생태문화공원 조성사업 추진을 소개했다. 

시 관계자는 “성남시는 현재 ‘율동공원 르네상스’를 열기 위해 대대적인 재정비 사업을 추진 중”이라면서 “수변 문화공간, 자연치유 공간, 감성 힐링·건강 활력 공간을 조성이 완료되면 다시 한번 찾아주시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원주시는 성남의 탄천과 공원 환경을 모델로 삼아 원주의 공원, 하천의 조경 개선 방안을 모색한다는 방침이다. 

성남시와 원주시는 지난해 5월 30일 자매결연을 맺었다. 성남시민은 원주시의 간현관광지 소금산 그랜드밸리 이용료(9000원)를 50% 할인받는다.



banner_onair.jpg
성남FM프로그램편성표
뉴스속보

에너지절약 실천 매뉴얼

건강관리협회_강남
산업진흥재단
2022.성남시청소년재단
에너지관리공단 경기지역본부.facebook
분당 세무서
감성인터내셔널코페아커피
성남시청
경기도청
페이스북배너
트위터
캘리작가진성영
 
  l   회사소개   l   이사장인사말   l   조직도   l   연혁   l   후원안내   l   광고안내   l   제휴안내   l   교육안내   l   찾아오시는길   l   기사제보   l   개인정보보호정책   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