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11월21일-방송 다시듣기>
[성남FM] '라디오일번지(창업가이드-코너)'
▶방 송 : 주파수FM90.7Mhz(성남·분당·판교지역)
/ 튠인TuneIn라디오(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
/ 홈페이지(생방송듣기)
▶방송 일시 : 2013. 11. 21. (목) 오전 10시 ~ 10시50분.
▶진 행 : 박선민
▶출 연 : 황진석(창업 컨설턴트)
▶방송 내용 : 창업가이드②
-창업맞춤형사업
☼박선민>이 시간은 지난번에 이어서 정부에서 지원하여 주는 창업지원사업에 대하여 알아보는 시간입니다. 창업가이드 황진석 컨설턴트님 나와 계십니다. 안녕하세요?
☞황진석>네! 안녕하세요.
☼박선민>한 주를 건너 뛰고 보름만에 뵙는데요 방송 나가고 주위 반응이나 변화는 좀 있으신가요?
☞황진석>처음 방송이 나가고 주위 분들중에 몇몇 분들이 피드백을 해 주셨는데요
손발이 오글거린다. 멋지다. 부럽다, 기대 된다 등의 다양한 반응이 있었습니다.
저도 손발이 오글거려서 재방송을 듣지 못했습니다.
☼박선민> 정말로 오늘 이 시간을 기다리신 분들이 많으실텐데요. 오늘은 어떤 창업지원사업을 소개해 주실건가요?
☞황진석>네, 오늘은 창업진흥원에서 주관하는 ‘창업맞춤형사업’ 과 서울시에서 주관하는 ‘청년창업1000프로젝트’ 라는 사업에 대하여 다음 시간까지 계속해서 소개를 하고자 합니다.
☼박선민>네, 오늘은 창업진흥원에서 주관하는 창업맞춤형 사업을 소개해 주시고 계속 해서 서울시에서 지원하는 ‘청년창업1000프로젝트’라는 사업을 다음시간까지 소개를 해주신다는 얘기이시죠? 역시 메모지와 열정 준비를 해야겠지요?
☞황진석>네, 당연합니다.
먼저, 창업진흥원에서 주관하는 창업맞춤형사업은 유망 창업아이템을 보유한 창업자나 예비창업자를 발굴하여 성공적인 창업활동을 지원하기 위한 사업인데요.
대학이나 벤처캐피탈 또는 창업기관의 창업인프라 와 창업프로그램을 활용하여 창업자의
원활한 창업 활동을 지원하기 위한 정부지원사업이고요.
지원규모로는 2013년도 기준으로 총 500억원으로 약1,000명 내외의 창업자들을 선발하였으며 크게 제조분야와 지식서비스 분야로 나누어서 선발을 하였습니다.
☼박선민>전체 예산이 500억이고 수혜자가 1000명이면 1인당 5,000만원정도가 되는 건데요.
☞황진석>네. 산술적으로는 그렇게 계산이 되는데요.. 제조분야의 창업자들에게는 10개월간의 사업기간동안 최대 5천만원을 지원하여 주고요, 지식서비스분야는 8개월간의 사업기간동안 최대 3,500만원까지 지원을 하여 주게 됩니다.
☼박선민>초기 창업자들에게는 결코 적지 않은 돈인데요. 먼저 시간에 말씀 하신 데로 정말로 무료로 지원을 하여 주는 것이죠?
☞황진석>네, 선발이 되신 분들에게는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무료로 지원을 하여 주는 것이고요.
단 지난 시간에도 말씀 드린대로 본인의 부담금이 있습니다.
본인의 부담금으로 지원 받는 금액의 30%를 내게 되는데요.
예를 들어, 제조분야의 창업자로 선발이 되어 5천만원을 지원을 받게 되었다면 총 지원금액의 30%에 해당되는 1,500만원을 본인이 부담을 하게 됩니다.
그런데, 이 1,500만원이라는 돈이 결코 적지 않은 돈이라 초기 창업자에게는 부담이 될 수 있는 상황이죠 그래서 정부에서는 본인이 부담해야 될 30%에 해당하는 1,500만원을 10% 인 500만원은 현금으로 부담을 하고 나머지 20%인 1,000만원은 현물로 부담을 하게 하고 있습니다.
☼박선민>현물로 부담을 한다면? 뭐 제품이나 땅, 건물 이런 것을 말하는 건가요?
☞황진석>네, 그건 아니고요
일반적으로 정부에서 지원하는 지원자금의 경우 현물 부담이라 하면 인건비를 말합니다.
창업자의 인건비를 수치로 산정하여 부담하게 하는 것인데요.
예를 들어 홍길동이라는 창업자가 한 달 급여가 100만원이고 제조분야의 창업자일 경우 10개월간 매월 100만원씩을 인정하여 주어 본인의 부담금 1000만원을 대체하는 것이죠.
☼박선민>아! 그러니까 정부지원사업을 하는 기간동안 본인의 인건비를 현물로 대체하여 부담을 한다는 얘기시군요.
☞황진석>네 그렇지요. 국민의 세금으로 지원을 하여 주는 것이다 보니 창업자가 좀 더 신중하게 자금 집행을 하게끔 하려는 정부의 세심한 고민의 흔적이라고 볼 수 있고요 이렇게 함으로써 좀 더 신중하게 자금집행과 사업에도 책임과 권한을 다 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입니다.
☼박선민> 역시 그런 깊은 뜻이 있었군요.. 어찌되었건 본인이 부담해야 되는 현금은 500만원이 되는데요. 그래도 정말로 매력 있는 지원사업입니다.
정리를 해보면,
무상으로 자금을 지원을 하여 주기는 하는데. 전체 비용을 다 무료로 주는 것이 아니라 제조분야는 최대 5,000만원 지식서비스 분야는 3,500만원을 지원하여 주고
10%는 현금 부담, 20%는 현물 그러니까 본인의 인건비로 대체를 한다는 얘기군요.
아마도 지금 방송을 듣고 계시는 청취자 분들이 궁금해 할 부분이 있을 것 같은데요.
일단, 이런 좋은 사업을 언제 어떻게 신청을 할 수 있는 건가요?
☞황진석>신청기간은 2013년도 기준으로 지난 3월 20일부터 4월11일까지 약 20일동안 접수를 받았습니다.
신청 방법은 참여신청서 와 사업계획서 접수를 통하여 심사과정을 거쳐 선발을 하였고요.
더불어서, 신청자격으로는 크게 예비창업자와 창업1년 이내의 창업자로 되어 있는데요.
예비창업자의 경우 크게 3가지 자격이 있습니다.
첫째가 신청일 현재 사업자등록(개인, 법인)을 하지 않은 자로서 협약 종료일로부터 3개월 이전에 창업이 가능한 자가 해당이 됩니다. 단, 1년 이내의 창업기업의 경우 주의할 점은 개인사업의 경우 사업자 등록증명상의 사업개시일(개업일)기준이며, 법인일 경우 법인설립등기일 기준이 신청 자격이 됩니다.
☼박선민>그럼 이 정부지원사업도 대한민국의 국민들 중에 창업을 꿈꾸는 분들이 해당이 되는 것 같은데요. 지원제외 대상도 있나요?
☞황진석>네! 지난 시간에서 말씀 드린 바와 같이 일부 참여 제한이 있습니다.
지원제외 대상으로는
➀금융기관 등으로부터 채무불이행으로 규제중인 자(기업)
➁국세 또는 지방세 체납 중인 자(기업)
➂중소기업청의 창업사업화 지원사업을 통해 지원받은 자나 선정되어 사업을 수행 중인 자
④타 중앙정부, 지자체, 공공기관의 창업사업화 지원사업에 선정되어 사업을 수행 중인 자가
해당이 됩니다.
더불어서 궁금해 하실 것중에 제가 좀더 말씀을 드리면
선발기준으로는
사업계획서의 ➀서면 평가를 거쳐서 1.5배수를 선발하고요, ➁2차로 프리젠테이션 발표평가를 통해 1.1배수를 선발했습니다. ➂그 다음에 각 지원기관과의 매칭을 하게 하고요 매칭이 된 인원을 대상으로 최종 선발을 하여 자금과 교육, 컨설팅,등 각종 지원을 하게 됩니다.
☼박선민>역시 창업맞춤형 사업도 1차 평가를 받는 사업계획서를 작성하는게 중요할 것 같은데요.
사업계획서 작성시 기준으로 삼아야 되는 것도 있을까요?
네, 사업계획서 평가 기준을 중심으로 본인의 창업 아이디어나 아이템을 잘 어필 할 수 있도록 작성을 하시면 되는데요.
평가 기준은 이렇습니다.
1차 서면평가에는 크게 3가지 꼭지를 중심으로 평가를 하게 되는데요.
창업을 위한 준비성과 창업아이템의 우수성, 창업사업화 계획의 적정성을 보게 됩니다.
2차 발표평가는 사업자의 의지 및 역량과 창업아이템의 기술성, 창업아이템의 사업성을 봅니다.
더불어서 본 사업도 가점이 있습니다.
➀신청한 과제와 관련된 특허나 실용실안을 보유한자와
➁최근 2년 이내에 중소기업청 주최의 창업경진대회 입상자
➂여성과 장애인
④최근 2년 이내 중소기업청, 전담기관, 주관기관 기술창업교육과정 이수자들에게 각 항목별로 1점씩을 부여하고 최대 4점을 줍니다.
☼박선민>정말 눈이 동그래 지는 정보인데요. 100명도 아니고 1000명이나 선발을 해서 지원을 해준다면 합격을 할 확률이 높을 텐데요. 혹시 올해 경쟁률은 어땠나요?
☞황진석>네, 창업진흥원의 창업맞춤형 지원사업이 기존에 크고 작은 지원사업들을 통폐합하여서 2013년도에 처음 시행된 지원사업이었는데요. 규모면에서는 최고로 큰 사업중에 하나였고 평균경쟁율이 4:1정도 되었다고 합니다.
4:1정도면 경쟁이 심하다라고 생각하시는 분들도 계시는데요 다른 정부지원사업들과 비교해 보았을 때 수월한 편이었다 라고 보시면 되는 수준입니다.
☼박선민>경쟁률이 4:1정도밖에 안되었다면 그럴 이유가 있었나요?
☞황진석>저희들이 판단하건데 조금전에 말씀 드린대로 기존에 크고 작은 지원사업들이 있었습니다.
지원금액으로 치면 작게는 1000만원에서 5천, 7천만원 정도씩 지원을 하는 사업들이 2012년도까지 시행을 했었는데요.
이러한 사업들을 통폐합 하면서 2013년도에 처음 시행을 하였습니다.
그러다 보니 다소 생소한 모집 형태와 사업 공고가 나가고 접수 마감까지 20일정도의 시간밖에 없었기 때문에 준비하는데 시간이 다소 부족했던 부분도 있고 여러 가지 이유들로 인해서 생각보다는 경쟁률이 높지 않았다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박선민>그러니까 기존에 나오던 사업들을 기다리고 있던 분들이 시간적인 여유가 있다고 생각 하시다가 갑자기 새로운게 나오니 조금은 준비하는데 애로점이 있었다 뭐 이정도로 이해를 하면 되는건가요?
☞황진석>네 그럽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현장에서 예비창업자 분들을 교육을 할 때 항상 하는 얘기들이 1년전에 준비해야 될 것들과 6개월,3개월전에 준비를 해야 하는 것들을 정리해 드립니다.
기회가 왔을 때 역시나 준비된 사람들만이 내 것으로 만들 수 있으니까요.
☼박선민> 네 백번 천번 맞으신 말씀인거 같고요.
아무리 좋은 정보와 지원사업들이 있어도 준비가 되어 있지 않은 사람들은 내것으로 만들지 못하는 것 같더군요.
그리고, 신청자 4명중에서 1명을 선발하는데. 그 선발 기준이 사업계획서라면. 황진석 컨설턴트님에게 컨설팅을 받아서 1차 서류평가는 어느 정도 합격을 보장 받을 수 있지 않을까 하는데요. 어떠세요?
☞황진석>네, 역시 센스가 있으신거 같습니다.
진행자님이 말씀 하신 것처럼 사업계획서 작성을 다른 경쟁자들 보다 좀 더 어필 할 수 있도록 작성을 하는게 관건입니다.
본인의 생각이나 의견을 다른 사람에게 전달하고 설득하고 설명할 수 있는 기술 또한 예비
CEO로서 가지고 있어야 될 덕목중에 하나라고 생각을 하는데요.
대부분의 창업자분들이 정말로 좋은 아이디어와 아이템들을 가지고 계신데도 다른 분들에게(여기서 다른 분들이라면 심사위원분들이 되겠지요)본인의 창업아이템과 아이디어를 설명하고 어필 하는 방법이나 기술이 부족 하더라고요.
☼박선민> 네, 저도 방송을 하다 보니까 저의 의견이나 생각을 다른 분들에게 설명을 하는 것은 어느정도 할 수 있을 것 같은데요...생각을 문서로 표현하는 작업이 어려운 것 같더라구요.
이 사업계획서 작성을 하는데 있어서 잘 할 수 있는 방법이 따로 있을까요?
☞황진석>사업계획서 작성을 잘 작성하는 방법은 특별한 게 없습니다.
저도 여러 예비창업자분들처럼 몇 년 전에는 사업계획서를 작성하는 입장에서 지금은 사업계획서를 심사 하는 입장까지 갑과 을의 자리에서 고민하고 느낀 것들을 20여가지 정도의 팁(TIP)을 만들어서 강의를 하고 있긴 하지만서도, 제일 중요한 것은 역시나 마음을 담아서 진솔하게 작성을 하는 게 제일 중요합니다.
다만 누구나 알고 계시지만 습관이 안되고 평상시 작성을 안해 보셨기 때문에 조금 어려운것이지... 못할것들은 아니지요..
저는 약간의 기교를 알려 주는 정도이고요, 시간이 허락이 된다면 이 시간에 한두가지씩 팁을 알려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박선민> 역시나 누구나 아는 건데 누구나 못 하는거 그걸 할 수 있어야 하는게 정말 어려운거 같습니다. 사업계획서 작성에 대한 방법을 알려 주신다니 기대 됩니다.
☞황진석>네, 음성을 통한 소개와 정보 제공이다 보니 한계가 있을 수 있고요.
광고가 될 거 같은데요. 좀 더 많은 정보가 필요하다고 생각 하시는 분들은 12월경에 책으로 출판을 할 예정입니다.
그 책을 통해서 좀더 많은 정보를 얻어 보시면 어떨까 하는 생각이고요.. 그래도 부족하다 싶으시면 저에게 메일을 주시면 답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박선민> 그런데 또 궁금한게 있는데요.. 이런 지원사업은 어떤 분들이 받으셨나요?
☞황진석>처음 시간에 말씀 드린 데로 열정을 가지고 계신 분들이 대부분이라고 보시면 될 것 같은데요.
예를 들어 본다면, 이런 정부과제를 하나도 받기가 어려운데 현재까지 2개나 받은 사람이 있어서 소개를 좀 해보겠습니다.
많은 예비창업자들을 만나는 제 입장에서 보면 아주 정석으로 창업을 하신 분이라고 할 수 있는 분인데요.
☼박선민> 하나도 아니고 2개나 받았다고요. 꿈을 꾸어도 그냥 돼지꿈을 꿔서는 안될 것 같은데요.
뭔가 노하우가 있을 것 같은데요.
☞황진석>네, 저하고는 2010년도 겨울 즈음에 만나게 되었고요. 당시는 29살에 청년이었습니다.
이 친구는 여느 평범한 청년들과는 달리 어린 시절 불우한 환경에서 자랐습니다.
청소년 시절에 부모님이 이혼을 하게 되었고요 그러다 방황을 하게 되어 고등학교를 졸업하지 못하였습니다.
더불어서 이때쯤에 시력이 좋지 않아 장애 판정까지 받았습니다.
그러던 중에 어떤 계기를 통해서 마음을 다잡고 검정고시를 통해 고등학교 졸업을 하고
주경야독을 하게 된거죠.
당시 처음 접하게 된 일이 당시에는 조금은 낮선 인터넷 관련 일 일을 하게 되었고요 추위와 배고픔을 친구로 해서 블로그 관련 업무를 배우면서 일을 했었다고 합니다.
그러던중 2011년도에 서울시에서 시행하는 ‘청년창업1000프로젝트’라는 정부지원사업에 참여를 하여 합격을 하게 되었고요 1년간 서울시에서 체계화된 지원을 받아서 본인의 창업 아이디어를 체계화 하고 2013년도에 지금까지 설명 드린 ‘창업맞춤형사업’에 합격을 하여 현재 본인의 창업 아이템을 사업화 하고 있습니다.
☼박선민>
불우한 환경을 이겨내고 더불어 몸이 불편한 장애인이기도 한데 이러한 장애와 환경을 이겨내고 정부지원사업을 통해서 본인의 꿈을 실현시킨 거네요.
☞황진석>네, 이 친구는 저와 처음 만났을 때 정말로 가지고 있었 던게 하나도 없었습니다.
우리주위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소외되고 외면시 되는 그런 사람들 중에 한명 이었지요.
다만 하나 가지고 있었던 것은 본인의 꿈을 실현시키겠다고 하는 강한 열정(의지)이 있었지 않았나 합니다.
☼박선민> 컨설턴트님이 계속해서 강조하시는 그 열정(의지)를 말씀 하시는군요.
☞황진석> 요즘에도 가끔 만나서 이런 저런 애기들도 나누고 밥도 같이 먹고 사업 구상도 같이 하곤 하는데요.
지금은 본인의 창업 아이템과 관련된 책도 벌써 3권이나 출판을 한 상황이고요.
학점은행제를 통해서 대학 졸업을 눈앞에 두고 있으며 내년에 대학원 진학을 생각하고 있더군요.
얼마전에는 저와 같이 국가의 공인 컨설턴트로 합격을 하여 본인의 경험과 지식을 필요로 하는 사람들을 만나서 컨설팅 업무도 수행중에 있습니다.
☼박선민>하늘은 스스로 돕는자를 돕는다 라고 하는 격언이 딱 어울릴 만한 분이군요..
지금 여러분들은 어떤 꿈을 꾸고 계신가요? 가지고 계신게 없다고요? 환경이 불우하시다고요? 이런 저런 이유들은 핑계에 불과 하다는 생각이 드는 시간인듯 합니다.
여러분들이 꿈꾸시는 것들을 실현시켜 주는 정부의 창업지원사업에 대하여 알아본 시간이었습니다.
다음 시간에는 ‘청년창업 1000프로젝트에 대해서 알아 보는 시간을 가져 보겠습니다.
창업 가이드 황진석 컨설턴트님 준비 좀 많이 해 주시고요.. 유익한 정보 감사합니다.
☞황진석> 감사합니다.
황진석 컨설턴트 프로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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