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시 27개 위생관련 단체 연합회와 한국외식업중앙회 성남시 수정·중원·분당구지부 등은 지난 28일 구시청 앞에서 '대기업 외식업 진출에 대한 성명서'를 발표하며 대규모 집회를 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