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0대 국회의원선거에서 4명의 성남지역 당선자가 결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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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20대 국회의원선거 성남지역 당선자는 분당갑 더불어민주당 김병관 후보, 분당을 더불어민주당 김병욱 후보, 수정구 더불어민주당 김태년 후보, 중원구 새누리당 신상진 후보로 결정되었다.(사진 왼쪽부터) |
분당갑 더불어민주당 김병관 후보, 분당을 더불어민주당 김병욱 후보, 수정구 더불어민주당 김태년 후보, 중원구 새누리당 신상진 후보가 성남지역을 대표해서 국회에 입성한다.
분당구갑에서는 더불어민주당 김병관 후보가 47.0%의 득표율을 기록하며, 38.5%의 새누리당 권혁세 후보를 1만1천5백여 표 차이로 누르고 승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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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네이버 |
분당구을에서는 더불어민주당 김병욱 후보가 39.9%의 득표율을 기록하며, 31.0%의 새누리당 전하진 후보를 1만1천2백여 표 차이로 누르고 승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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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네이버 |
수정구에서는 더불어민주당 김태년 후보가 44.6%의 득표율을 기록하며, 33.3%의 새누리당 변환봉 후보를 1만1천3백여 표 차이로 누르고 승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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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네이버 |
중원구에서는 새누리당 신상진 후보가 43.4%의 득표율을 기록하며, 38.9%의 더불어민주당 은수미 후보를 5천1백여 표 차이로 누르고 승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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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네이버 |
이번 4·13총선에서는 전국 평균투표율 58.0%, 경기도 평균투표율 57.5%가 기록된 가운데 성남지역은 60.17%의 평균투표율을 기록했다. 선거구별로는 분당구갑66.48%, 분당구을65.60%, 수정구53.39%, 중원구55.06%의 평균투표율이 나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