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30일 대전 ICC호텔 컨벤션홀에서 개최된 M기업의 창립기념일에 석산퍼포먼스가 열렸다.
최근 '희망'과 '도전'의 아이콘으로 캘리그라퍼 작가 석산 진성영씨가 주목을 받고 있다. 진도 섬소년에서 방송카메라맨으로, 방송PD로 활약하다 캘리그라피 작가로 도전해 '캘리그라피를 말하다'라는 책까지 펴낸 진 작가만의 특별한 이력 때문이다.
M기업 관계자는 "이 시대의 도전정신과 희망을 상징하는 인물을 찾다가 우연한 기회에 진 작가의 책을 접하면서 그의 특별한 이력과 불굴의 도전정신에 큰 감명을 받았다"면서 "이번 행사의 오프닝으로 퍼포먼스를 제안해 초청했다"고 밝혔다.
이날 열린 석산퍼포먼스는 1천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강한 인상을 주었다.
현재 진성영 작가는 책 출간이후 기관과 기업에서의 강연과 퍼포먼스 공연 일정으로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