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다시듣기>
[성남FM]라디오 '성남리포트'
(월~금요일 오후 06:10 ~ 06:30) (월~금요일 오전 08:30 ~ 09:30: 굿모닝성남) 방송 중
▶방 송 : 주파수FM90.7Mhz(성남·분당·판교지역)
/ 튠인TuneIn라디오(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
/ 홈페이지(생방송듣기)
▶방송 일시 : 2017. 02. 09. (목) 오후 06:10 ~ 06:20.
▶제 작 : 오경수
▶방송 내용 :[성남리포트]
[02.014]이시장,한국노총 총회 참석
[02.015]성남도시개발공사, 김태년 국회의원에 감사패 전달
[02.016]성남상공회의소, 성남상공대상 시상식 개최
[02.017]성남고용노동지청,『청년내일채움공제』운영
[02.018]성남FC,유소년 정책설명회
[02.019]성남FC 시즌권 4천매 돌파
[02.014]
이재명 성남시장이 “노동이 존중되는 사회가 진정한 민주주의 국가”라고 밝혔습니다.
이 시장은 2월8일 성남시청에서 열린 ‘한국노총 전국지역지부 의장협의회 2017년 정기총회 및 간담회’에 참석한 자리에서 “함께 잘 사는 사회를 만드는 유일한 길은 노동자들을 보호하고 노동권이 강화되는 것이라고 확신한다”고 말했습니다.
이 시장은 “제 자신이 노동자 출신”이라며 “중학교에 안 가고 공장생활을 했던, 그야말로 흙수저, 무수저의 삶을 살았던 사람”이라고 자신을 소개했습니다.
이 시장은 “경기침체를 빠져나갈 수 있는 유일한 길은 1930년대 대공황 당시 미국에서 루즈벨트 대통령이 했던 정책들이 실제로 모범답안”이라며 ‘뉴딜정책’이 필요하다는 점을 강조했습니다.
이 시장은 “기업들의 독점을 해소하고, 공정한 기업경쟁시스템을 만드는 것, 노동자들의 몫을 늘려서 노동자들 가정을 중산층으로 만드는 것, 노동탄압에서 노동지원정책으로 바꾸는 것이 중요하다”면서 “강자들의 횡포를 억제하고 다수의 약자를 보호하는 정책으로 같이 잘사는 사회를 만들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이날 정기총회와 간담회에는 김주영 한국노총 위원장과 전왕표 한국노총 전국지역지부 의장협의회 회장을 비롯한 50여명이 참석했습니다.
[02.015]
성남도시개발공사(사장 황호양)가 지난 2월6일 확대간부회의에서 성남시 수정구 김태년 국회의원에게 감사패를 전달했습니다. 2016년부터 기초 지방공사의 정부대행사업 부가가치세 면제를 위해 조세특례제한법령 개정(2017.2.7.)을 주도적으로 이끈 공로에 전 직원의 마음을 담아 전달한 것입니다.
2011년 이후 발족한 성남, 안산, 의왕 등 8개 통합공사에 부과된 부가가치세가 총 1,160억 원이고, 더욱이 성남도시개발공사의 경우 2014년부터 2016년까지 부과 또는 납부한 부가가치세가 178억 원에 매년 추가로 약 60억 원의 부가가치세가 발생되고 있었습니다. 이에 김태년 국회의원이 적절한 법 개정을 통해 지방자치단체의 재정 부담을 경감시키는데 큰 역할을 한 것입니다.
김태년 국회의원은 “공영주차장 등 정부대행에 대한 부가가치세 적용은 조세형평에도 불합리하고 주민부담만 가중한다”며 통합공사의 정부대행사업에 대한 부가가치세 면제를 주요 내용으로 하는 ‘조세특례법 일부개정안’을 지난 해 10월 12일 대표 발의했고, 법안심의를 통해 정부시행령을 개정토록 추진했습니다.
(이에 기획재정부는 2016년 12월 29일 조세특례제한법 시행령을 입법예고하고, 지난 1월 31일 국무회의 심의를 거쳐 2017.2.7.일 조세특례제한법시행령 일부개정령이 공포하게 된 것이다.
구체적으로 조세특례법시행령 제106조7항에 부가가치세를 면제 대상 정부대행사업단체에 ‘시· 군 또는 자치구가 설립한 지방공사’를 추가하고, ‘영 시행전에 지방공기업법 제78조 및 제78조의2에 따른 경영개선명령등에 따라 공사・공단과 합병하거나, 같은법 제49조에 따른 설립 타당성평가에 따라 자발적으로 공사・공단과 합병한 경우에도 적용한다’는 것이다.)
통합공사가 아닌 지방공사로 출범한 기초 지방공사의 경우에도 법령 개정이후 부터 부가가치세세 면제 됩니다.
김태년 국회의원은 “정부방침에 의해 공사와 공단이 통합되었고 주차장 등 정부대행사업을 통합공사가 운영하는데 1천여억원에 달하는 세금을 납부하는 것은 매우 불합리한 조세정책이었다”며 “더욱이 성남도시개발공사의 경우 178억원의 세금 부담을 줄이게 되어 큰 보람을 느낀다”고 법 개정 소감을 밝혔습니다.
성남도시개발공사(사장 황호양)측은 “지난 10개월간 법령 개정을 위해 노력하신 김태년 국회의원을 비롯한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며 “부가가치세 면제로 예산을 크게 절감하여 시정발전에 이바지 할 수 있게 되었다”고 전했습니다.
[02.016]
성남상공회의소(회장 박용후)가 2월 10일(금) 오후 6시 30분 성남상공회의소 3층 대강당에서「제19회 성남상공대상 시상식」을 엽니다.
성남상공대상 시상식은 지역경제 발전을 위해 노력하는 기업체 CEO와 임직원을 분야별로 발굴하고 포상함으로써 경영의욕 고취 및 업무 능률 향상에 대한 동기부여를 촉진시키기 위해 성남상공회의소가 매년 개최하고 있습니다.
이번 상공대상 수상자 선정은 지난 1월 12일(목) 산ㆍ학ㆍ관계의 심사위원들로 구성된 ‘제19회 성남상공대상 심사위원회(위원장 가천대학교 윤태화 경영대학원장)’에서 엄정하고 공정한 심사를 거쳐 각 부문별 수상자를 선정했습니다.
이번에 개최되는 「제19회 성남상공대상 시상식」은 기업마케팅대상, 기업창업대상 2개 분야를 신설해 더욱 더 다양한 분야의 기업인을 격려할 계획입니다.
1부 시상식에서는 기업경영대상을 비롯한 각 부문별 수상자를 시상하고, 2부에서는 쓰리테너 보컬 앙상블 ‘아하로’, 여성 중창단 ‘비파와 소고’의 축하공연이 이어질 예정입니다.
[02.017]
고용노동부 성남지청(지청장 김호현)이 그동안 청년층 취업지원을 위한 중점 사업으로 운영하던 『중소기업 청년취업인턴제』를 올해부터 『청년내일채움공제』사업으로 전환해 시행합니다.
기존 청년취업인턴제는 ‘사업주 중심・현금지급 중심’으로 시행됐지만, 청년내일채움공제는 ‘근로자 중심・청년 자산형성 중심’으로 지원 방식을 개편했습니다.
청년 근로자가 『청년내일채움공제』에 가입하여 24개월간 총 300만원(월 125,000원)을 납부하면 정부지원금 900만원을 지원받아 1200만원 자산을 형성할 수 있게 됩니다.
이번 사업은 만 15세 이상 34세 이하 미취업 청년(휴학자, 졸업예정자 가능)으로서, 고용보험 가입 이력이 없거나 최근 3개월간 실직 상태면 참여가 가능합니다.
『청년내일채움공제』 사업에 참여하여 인재 양성과 투자에 기여한 기업에는 청년 1인당 200만원의 기업지원금이 지원되며, 각종 정부지원 사업 대상 선정 시 가점 혜택과 함께 최대 500만원까지의 세액 공제를 받을 수 있습니다.
올해부터 참여 기업의 범위를 중견기업으로까지 확대함으로써 청년들이 선호하는 양질의 일자리 발굴이 가능하게 되었고, 고용노동부의 취업지원 프로그램인 취업성공패키지와 일학습병행제 수료자들도 청년공제에 참여할 수 있도록 참여 경로를 대폭 확대했습니다.
『청년내일채움공제』를 통해 중소기업에 취업한 청년들에게는 이직을 막아 장기근속을 유도할 수 있게 되고, 인적자원 개발과 투자 의지가 있는 기업에게는 양질의 청년인력을 확보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전하준 성남고용복지플러스센터소장은 “『청년내일채움공제』를 통해 청년들이 어렵게 취업한 직장에서 장기 근속하는 사회적 분위기를 만들어 최근 심화되고 있는 청년 실업 문제를 풀어낼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향후에도 지속적으로 청년과 기업 등 현장의 소리를 직접 듣고 이를 반영하여 『청년내일채움공제』가 더욱 내실 있게 추진 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청년내일채움공제』 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청년과 기업은 고용노동부 고객상담센터(국번없이 1350) 또는 성남고용복지플러스센터(031-739-3126~8)로 문의하거나 청년인턴제 홈페이지(www.work.go.kr/intern)를 통해 신청할 수 있습니다.
[02.018]
성남FC가 '2017년 유소년 정책설명회'를 열어 유소년 학부모들과 함께 구단의 육성 체계 시스템을 공유했습니다.
지난 2월7일(화) 탄천종합운동장 이벤트홀에서 열린 '성남FC 유소년 정책설명회'에는 성남FC 유소년 학부모와 구단 관계자 등 130여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루었습니다.
이번 정책 설명회는 2016년 성남FC 유소년 사업성과 공유와 2017년 유소년 육성 방향에 대한 내용으로 학부모들의 다양한 질의응답을 통해 성남FC의 유소년 육성 비전을 공유하고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정책 설명회에 참여한 학부모들은 적극적인 질의를 통해 성남FC 유소년시스템에 관심을 보여 의미 있게 진행됐습니다.
성남FC는 이번 정책 설명회에서 2017년 유소년 선수들의 체계적인 육성과 관리를 위해 차별화된 선수선발제도, 선수평가제도, 각 연령별 유소년 팀 이원화 운영, 훈련환경 개선 등의 사업을 안내하며 성남FC만의 유소년 철학을 확립, 발전시킬 것을 약속했습니다.
성남FC는 지난 2015년부터 우수 학생 선수 양성을 구단의 핵심가치로 삼고 학업과 운동의 균형을 이루기 위한 로드맵을 발표하며, 학생선수들의 전인적 성장을 강조해 왔습니다. 이를 위해 선수별 맟춤형 교육과 유소년 멘토단 운영, 독일 해외 연수 등 다양한 사업을 진행하며 유소년시스템을 확립해 나가고 있습니다.
성남FC 이석훈 대표이사는“성남FC 유소년 선수들이 올바르게 성장하기 위해서는 학부모님들의 구단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의견 개진이 필요하다"며 "정기적인 설명회 등 정보 공유의 자리를 마련하여 성남FC만의 발전적인 유소년 시스템이 확립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성남FC 유소년 U18, U15, U12팀은 2월 중순 부터 각각 동계대회에 참가하며 2017년 시즌의 시작을 알립니다.
[02.019]
성남FC 시즌권 판매량이 꾸준히 증가해 4천매를 돌파했습니다. 2월 9일 현재 4,017매의 판매량을 기록 중입니다. 성남FC의 챌린지 강등에도 불구하고 판매량과 속도 면에서 지난해와 비슷한 수치입니다.
판매 초기에는 ‘Pass-Pass-Relay' 캠페인을 통해 일반 시즌권을 구매하는 팬들이 주를 이루었지만 최근에는 기업 시즌권과 어린이 시즌권의 판매가 증가했습니다. 지역 기업과 유소년 클럽을 중심으로 한 전략적 판매의 결과입니다. 성남은 지난 해 어린이 및 가족 대상 지역밀착 활동을 연간으로 실시하며 접점을 확대해왔고 기업축구대회를 개최하는 등 지역의 기업들과도 좋은 관계를 맺어 오고 있습니다.
성남FC 이석훈 대표이사는 “강등에도 불구하고 시즌권 구매로 힘을 주신 지역민들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올 시즌 클래식 승격으로 시민들의 사랑에 반드시 보답하겠다”고 감사를 표했습니다.
한편, 성남FC는 2월 중순에 시즌권 패키지를 팬들에게 공개할 예정이며 2월 20일경부터 배송을 실시합니다. 아직 구매하지 못한 팬들은 온라인 구매 사이트(www.interpark,com)에서 구매할 수 있으며, 구단 사무국에서 현장 구매도 가능합니다.
--------------------------------------------------------------------------------
성남FM 방송청취는 성남지역 주파수 FM90.7MHz나 성남FM 인터넷 홈페이지, 그리고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 튠인라디오(Tune In Radio) 프로그램에서 가능합니다.
▶튠인 라디오(TuneIn Radio)◀
▷https://play.google.com/store/apps/details?id=tunein.player◁주소줄에 붙여넣기 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