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시립소년소녀합창단은 2019 하반기 기획연주회로 ‘미래는 여는 Youth Concert’를 오는 9월 6일 오후 7시 30분 성남아트센터 앙상블시어터에서 개최한다.
이번 연주회는 청소년들에게 무대에서 연주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미래의 음악을 이끌어갈 기악, 성악, 현악 부문의 유망주를 발굴하여 육성하기 위해 열린다.
공연 프로그램은 ▲희망의 노래 ‘구두 닦는 소년’, ‘기쁨의 노래 불러요’, ‘평화를 만들어요’ ▲즐거운 노래 ‘바나나 차차’, ‘상어가족’, ‘악어떼’, ‘검은 고양이 네로’ ▲화합의 노래 ‘우리꿈이 시작되는 성남’, ‘지구여 응답하라’ 등이다.
 |
| 성남시립소년소녀합창단 미래를 여는 유스콘서트 |
초청공연으로 서울예고 재학 중인 소프라노 유태영 양의 ‘Come per me sereno’, 테너 황선욱 군의 ‘Il mio tesoro intanto’ 공연이 열린다.
스티몽 앙상블의 영화음악 ‘Arabian Nights’ 등을 영상과 함께 즐길 수 있는 무대도 마련한다.
이 공연은 만5세 이상 모든 연령대가 입장 할 수 있다.
연주회 티켓은 전석 무료이며 공연 당일 현장에서 선착순 입장으로 마감한다.
기타 공연에 관한 문의는 성남시립소년소녀합창단(031-729-4808)으로 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