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l  로그인  l  회원가입  l  아이디/비밀번호찾기  l  최종편집일: 2025.4.21 10:33 (금)
글씨크기 크게  글씨크기 작게  기사 메일전송  기사 출력  기사스크랩
 http://www.fmnara.com/news/35564
발행일: 2025/12/03 07:35  SBN취재팀
성남시, 독감 확산에 무료 접종 등 총력 대응
“변이 바이러스 유행 중, 증상 후 48시간 이내 진단과 치료” 당부

성남시는 최근 인플루엔자(독감) 유행이 빠르게 확산됨에 따라, 전 시민을 대상으로 한 독감 백신 무료 접종 참여와 방역수칙 준수, 증상 발생 시 신속한 진단 등 감염병 확산 방지를 위한 홍보와 현장 대응을 한층 더 강화하고 있다. 

올해 인플루엔자 유행은 예년보다 약 2개월 정도 빠르게 시작되었으며, 현재 전 세계적으로 변이 바이러스가 확산 중이다. 

유행은 내년 봄까지 이어질 것으로 전망되며, 변이 바이러스 유행에도 불구하고 현행 인플루엔자 백신의 예방 효과는 여전히 유효한 것으로 확인되고 있다. 

시는 시민들의 적극적인 예방접종 참여와 함께 인플루엔자 확산 방지를 위해 다음과 같은 개인 예방 수칙 준수를 재차 안내했다. △흐르는 물에 비누로 30초 이상 손 씻기 △기침이나 재채기 시 옷소매로 가리기 △실내에서는 자주 환기하기 △씻지 않은 손으로 눈, 코, 입 만지지 않기 △발열 및 호흡기 증상이 있을 시 의료기관 방문하여 적절한 진료받기 등 기본 방역수칙 준수가 감염 확산을 예방하는 데 효과적이라고 설명했다.
 
인플루엔자는 일반 감기보다 고열과 근육통 등 증상이 심하고, 일부 환자에서는 호흡곤란 등 중증으로 악화될 가능성이 높아 빠른 진단과 치료가 중요하다. 

성남시 관계자는“의학적으로는 의심 증상 발생 후 48시간 이내에 빠른 진단과 치료가 증상 완화 및 질병 경과 단축에 효과적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며“시민들의 신속한 대응과 예방 수칙 준수를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SBN취재팀의 최신기사   [ 다른기사 더보기 ]
banner_onair.jpg
성남FM프로그램편성표
뉴스속보

에너지절약 실천 매뉴얼

건강관리협회_강남
산업진흥재단
2022.성남시청소년재단
에너지관리공단 경기지역본부.facebook
분당 세무서
감성인터내셔널코페아커피
성남시청
경기도청
페이스북배너
트위터
캘리작가진성영
 
  l   회사소개   l   이사장인사말   l   조직도   l   연혁   l   후원안내   l   광고안내   l   제휴안내   l   교육안내   l   찾아오시는길   l   기사제보   l   개인정보보호정책   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