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1일, 분당소방서(서장 장진홍)는 소방서 2층 회의실에서 국민생명보호정책의 성공적 수행을 위한 1분기 추진성과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는 분당소방서 소속 119안전센터장을 비롯해 전 간부들이 참석했다.
회의에서는 국민생명보호정책의 핵심목표인 화재피해저감정책, 현장안전관리정책, 생명존중실천정책 등 9개 정책을 목표로 36개 세부지표에 따른 그 간의 추진경과 보고를 시작으로 분야별 미진사항에 대한 향후 추진계획을 비롯해 정책을 추진하면서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발표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분당소방서는 지난 2년간 '화재피해저감정책'의 성공적 수행을 바탕으로 사회 취약계층의 주택 및 주거용 비닐하우스를 '119 안전관리 구역'으로 지정해 단독 경보형감지기 등의 기초 소방시설을 우선 보급하고, 화재 없는 안전마을을 확대·운영하면서 국민생명 보호를 위해 전력을 기울이고 있다.
장진홍 서장은 "이번 회의가 분당소방서가 제대로 시민의 안전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지 되돌아보는 계기가 되었고 또한 미진했던 부분은 하반기 업무계획에 반영하여 더욱더 발전시키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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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진홍 분당소방서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