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장 서장은 17일 오전 시민의 생명과 재산보호를 위해 주말에도 24시간 근무하고 있는 서현119안전센터를 방문해 직원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노고를 격려했다. |
장진홍 분당소방서장이 현장대원의 목소리를 직접 듣기 위해 순시에 나섰다.
장 서장은 17일 오전 시민의 생명과 재산보호를 위해 주말에도 24시간 근무하고 있는 서현119안전센터를 방문해 직원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노고를 격려했다.
이번 방문은 화재진압, 구급 등 현장업무에 근무하고 있는 직원들과의 대화의 장을 마련하여 소통함으로써 직원의 애로사항 및 고충을 들어보고 도출된 문제점은 분당소방서 시책에 적극 반영하여 근무하기 좋은 직장 분위기 조성을 위해 마련됐다.
또한, 최근 소방대원이 현장활동 중 안전사고로 순직하거나 부상을 당하는 사례가 종종 발생하고 있어 대원들의 안전사고 방지를 위한 예방교육도 했다.
장진홍 서장은 “항상 위험하고 힘든 여건 속에서도 묵묵히 최선을 다해줘서 감사하다”고 대원들에게 말하며 “앞으로 현장대원들이 편안하고 즐거운 분위기 속에서 근무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