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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당소방서(서장 장진홍)는 “스마트폰 1,000만 시대를 맞이하여 최신 IT 기술(QR코드)을 활용, 소속직원의 안전사고 발생률 ZERO 화 에 도전하겠다” 라며 본격적인 스마트 작업에 착수했다. |
분당소방서(서장 장진홍)는 “스마트폰 1,000만 시대를 맞이하여 최신 IT 기술(QR코드)을 활용, 소속직원의 안전사고 발생률 ZERO 화 에 도전하겠다” 라며 본격적인 스마트 작업에 착수했다.
첫 시작으로는 소방장비운용 부분으로 현장에서 많이 사용되는 동력절단기, 체인톱, 에어백 등 특수장비 5종, 기타 장비 13종으로 각각의 장비에 QR코드를 부착, 직원들의 교육 및 훈련용으로 사용할 예정이다.
분당소방서는 생명을 구하는 사람들 119라는 슬로건 아래 안전사고줄이기 실천운동 68일째를 맞고 있다.
장진홍 서장은 “스마트폰을 이용한 화재예방 홍보 및 민원업무 처리 분야에도 QR코드를 접목해 선진화된 소방서비스를 경기도민에게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QR코드(Quick Response Code) 기존의 바코드와 유사하지만 숫자, 한글 등 문자데이터는 물론 동영상까지 저장할 수 있는 신개념 2차원 바코드로 스마트폰으로 QR코드를 스캔하면 각종 정보를 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