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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13/09/20 22:24  성남FM
논술…수시1차대비 점검
김정환 논술특강⑤

<2013년08월29일-방송 다시듣기>

 

 

 

 

[성남FM]라디오 '매거진투데이(김정환논술특강-코너)'

 

▶방 송 : 주파수FM90.7Mhz(성남·분당·판교지역)

          / 튠인TuneIn라디오(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

          / 홈페이지(생방송듣기)

 

▶방송 일시 : 2013. 08. 29. (목) 오전 11시 ~ 11시50분.

 

▶진 행 : 심희주

 

▶출 연 : 김정환(대운학원·기룬학원 입시논술 강사)

 

▶방송 내용 : 김정환 논술특강⑤

                  -논술…수시1차대비 점검

 

 

 

 

 

☼심희주> 일년 중에 제일 더울 때는 이제 지났구요, 아침저녁으로 선선한 기운이 돌면, 아무래도 수험생이나 수험생을 둔 학부모님들의 가슴도 뭔가 서늘해 질 것 같은데요.

 

바로 다음달 초면 벌써 올해 대입 원서 접수가 시작되구요, 한 달 후에는 수시 1차 전형이 시작되니까 벌써 본격적으로 입시가 다가오는 느낌입니다. 마음이 급하다고 당황하고 있을 수만은 없겠죠.

 

이럴 때 이렇게 논술 준비를 해라, 하는 조언이 있으면 아무래도 마음이 한결 든든할 것 같은데요. 열심히 준비해 온 학생들 모두에게 좋은 결과가 있기를 바라면서요, 오늘도 대입논술 전문가 김정환 선생님 모시고 말씀 나눠 보겠습니다.

 

선생님 안녕하세요?

☞김정환>
안녕하세요, 김정환입니다.

 

 

☼심희주>수험생들은 마음이 급하겠어요.

☞김정환> 그렇죠. 여름 한창 더울 때가 꺾이자마자 바로 원서 접수하고, 금방 또 수시 1차 논술이 있고 하니까, 수험생들은 갑자기 뭔가 빨리 달리는 기분이 들거에요.

 

 

☼심희주> 열심히 한 만큼 좋은 성과를 거두려면, 아무래도 마지막 정리가 중요하겠죠?

☞김정환>그렇습니다. 또 수능 후에 보는 수시 2차와는 다르게, 수시 1차는 아무래도 수능시험을 같이 준비해야 하는 부담도 있구요.

 

그러니까 이 밸런스를 어떻게 잘 맞추느냐 하는게 중요해요. 아시다시피 논술을 아무리 잘 준비했다 해도 수능 최저등급을 맞추지 못하면 아무 소용이 없게 되니까요.

 

 

☼심희주>그럼 이제 한 달 정도 남은 수시 1차 논술이요, 어떤 점에 중점을 두고 대비를 해야 할까요?

☞김정환> 예, 우선은 논술을 준비하는 학생들이 이 시기에는 일반적으로 어떻게 정리를 해야 할지를 말씀 드리구요, 그 다음에 현재 학생의 상황이나 수준에 따라서, 각 유형별 학생들이 주의해야 할 점들도 한 가지씩, 말씀 드리겠습니다.

 

 

☼심희주>알겠습니다. 그럼 우선 전체적인 말씀부터 해 주신다면요?

☞김정환>제가 이 즈음에 강조하는 세 가지가 있는데요.

첫째는 기본을 확인할 것, 둘째는 매일 할 것, 세 번째는 노트를 활용할 것입니다.

 

 

☼심희주>첫째가 기본을 확인할 것이요.

☞김정환> 예, 여기서 기본이라고 하면 정말 논술의 기본을 말하는데요, 논제가 시킨 대로 답을 쓴다든지, 글씨에 신경 쓴다든지 하는 아주 기초적이고 기본적인 것들을 말해요.

 

마음이 급하다고 바늘을 허리매서 쓸 수는 없잖아요? 급하다고 뭔가 변칙적인 걸 하려고 하기보다는, 급할수록 가장 기본적인 부분을 확실하게 다져 두겠다고 딱 원칙을 잡는 게 중요해요.

 

아주 구체적인 예를 들면, 자기가 지원하는 학교의 필기구부터 따져 봐야 돼요. 볼펜만 허용하는 학교라면 볼펜으로 연습을 해 봐야 되구요. 볼펜을 쓰면 수정하는 데 훨씬 제약을 받기 때문에, 연필보다 더 머릿속으로 정돈하고 쓰는 훈련이 필요하거든요.

 

 

☼심희주>연필과 볼펜이 그렇게 차이가 나나요?

☞김정환> 연필로 쓸 때는 ‘지울 수 있다’는 게 전제되잖아요. 그러다 보니까 일단 써 보자는 식으로 손이 나가요.

 

그에 비해서 볼펜은 그런 식으로 쉽게 썼다 지웠다 할 수 없으니까, 쓸 때부터 아무래도 심리적인 부담이 커지죠.

어제까지 연필을 쓰던 학생들이 오늘 갑자기 볼펜으로 쓰려고 하면 크게 당황스러워요. 

 

☼심희주>그렇겠네요. 지원하는 학교의 필기구도, 꼭 확인해 봐야겠습니다.

가장 기본적인 부분을 꼭 챙기라는 말씀이었구요. 그 다음이 ‘매일 쓸 것’이었죠?

☞김정환>그렇습니다. 조금씩이라도 매일 논술 연습을 하자는 거죠.

 

 

☼심희주>이건 지난달에도 강조하셨던 부분인 것 같아요.

☞김정환>예, 맞습니다. 논술은 제시문들 사이의 관계를 입체적으로 생각해 보고, 그걸 손으로 쓰는 것이기 때문에 일반적인 수능 대비와 겸해서 대비할 수 있는 부분이 별로 크지 않아요.

 

물론 수능을 잘 하는 학생들이 비교적 논술도 잘 하는 경향이 있기는 하지만, 직접적인 상관관계는 아무래도 크지 않죠. 그러니까, 논술은 의도적으로 따로, 신경을 계속 써 줘야 하는 부분이에요.

 

 

☼심희주>객관식 문제를 풀고 답을 체크하는 공부와는 차이가 있으니까요.

☞김정환>그렇죠. 그래서 저는 이런 표현을 쓰는데요. 매일 조금씩 ‘논술 머리를 건드려 주라’고 학생들에게 강조합니다.

 

 

☼심희주>논술 머리를 건드려 준다, 재미있는 표현인데요. 그러니까 일종의 논술의 감각을 잃지 않도록, 조금씩 계속 자극을 주라는 말씀이죠?

☞김정환>맞습니다. 전에도 강조했듯이, 한 번에 열 장을 쓰는 것보다는 한 장씩 열흘을 쓰는게 훨씬 나아요.

 

 

☼심희주>그런데 아무래도 수능이 멀지 않아서, 매일 논술을 한다는 게 부담스러운 학생들도 있을 텐데요.

☞김정환>매일매일 한 세트의 문제를 다 풀어보면 좋겠지만 이 시기에 그러기는 아무래도 쉽진 않죠.

 

그러니까 시간을 정해서, 예를 들면 하루에 30분에서 1시간 정도, 그 정도 시간을 할애해 놓구요, 적어도 한 문제라도 곰곰이 생각해 보고 손으로 써 보는 연습을 하는게 좋습니다. 특히 손이 굳지 않는게 중요해요. 매일 써 봐야 합니다.

 

 

☼심희주>알겠습니다. 그럼 ‘노트를 활용한다’는 건 어떤 뜻일까요?

☞김정환>논술도 하나의 ‘시험’이기 때문에, 뭔가 반복해서 숙지할 수 있는 매개체가 필요해요.

 

경제공부를 한다, 그러면 노트를 만들고 시험 전에 이걸 반복해서 보잖아요?

마찬가지죠. 논술도 노트를 하나 장만해서, 그 안에다가 논술과 관련된 내용들을 정리해 놓구요, 이걸 반복해서 보면서 글을 쓸 때마다 그걸 적용해서 쓰는 거에요. 

 

 

☼심희주>그런데 논술은 영역이 굉장히 광범위하잖아요? 그걸 하나의 노트에다 다 정리할 수가 있을까요? 왠지 엄두가 안날 것 같기도 한데요.

☞김정환>그러니까 어떤 내용과 관련된 것보다도, 방법과 관련된 측면에 집중해서 정리하는게 좋아요. 이를테면 비교는 어떻게 한다거나, 비판할 때에는 어떤 식으로 접근한다거나, 이렇게 논술에서 자주 나오는 방법들을 정리해 두는 거죠.

 

거기에 자주 나오는 주제들도 간단히 정리해 두면 좋아요. 이를테면 공유지의 비극이라든가, 개인과 사회의 관계라든가, 말하자면 그동안 풀어 왔던 문제들이 다뤘던 주제들을 한 두 문장으로 정리해 두는 거죠.

생각보다 분량이 많지 않구요, 오히려 자기가 능동적으로 정리하는 느낌이 들어서 의외로 재미도 있어요.

 

 

☼심희주>그렇게 하고 그 노트를 반복해서 보라는 말씀이죠.

☞김정환>예, 한 편의 답안을 쓸 때마다 노트를 쭉 보면서 이렇게 써야지 저렇게 써야지, 이런 주제가 있었지, 이렇게 쭉 돌이켜 보구요, 그걸 바탕으로 글을 써야 실력이 향상돼요.

 

매번 그냥 눈에 띄는 대로, 생각나는 대로 답을 쓰면, 밑빠진 독에 물붓기랑 비슷해서 뭔가 ‘쌓이는’ 논술 대비가 되지 않아요.

 


☼심희주>알겠습니다. 노트를 활용해서 막판 정리를 하라는 말씀, 상당히 수긍이 가는 말씀인 것 같습니다.

 

수시 1차에 대비해서 남은 시간동안 어떻게 할 것인지, 정리를 해 보면, 우선 기본에 충실할 것, 매일 할 것, 그리고 노트를 중심으로 반복해서 연습할 것, 이렇게 세 가지, 맞나요?

☞김정환>그렇습니다.

그 세 가지는 일반적인 학생들 전체에게 해당되는 얘기구요, 학생 수준이나 상황에 맞춰서, 지금 자기 실력에 맞게 주의해야 할 사항들도 한 가지씩 말씀 드리겠습니다.

 

☼심희주>알겠습니다. 그러면 여기서 노래 한 곡 듣고, 계속해서 학생 수준별 대비 요령에 대해서 말씀 나눠 보겠습니다.

 

 

 

☼심희주> 대입논술 전문가 김정환 선생님과 수시 1차에 대비한 논술대비 요령에 대해서 얘기 나누고 있습니다.

앞서 전체적인 대비 요령을 말씀해 주셨구요. 이제 학생 수준별로 주의할 사항을 한 가지씩 짚어 주신다구요?

☞김정환>예, 우선 학생들의 유형을 좀 나눠 보겠습니다.

 

대개 이 시점쯤 되면 학생들은 크게 세 부류로 나뉘는데요.

 

우선 꾸준히 논술준비를 해 와서 지금은 어느 정도 수준에 오른 학생들이 있구요,

 

꽤 오래 준비를 해 왔지만 딱히 진전된 느낌이 없거나 시작한지 얼마 안돼서 답안지가 아직 안정적이지 않은 유형,

 

그리고 자기 나름대로 글에 자신이 있다는 생각으로 따로 논술준비를 하지 않은 학생들, 거칠게 보면 이렇게 나눠볼 수 있어요.

 

 

☼심희주>말하자면 논술을 기준으로 할 때 상위권, 중위권, 그리고 뭐라고 할까요, 독자적인 그룹이라고 할까요. 이렇게 구분되는 것 같은데요. 그럼 첫 번째 유형의 수험생들이 주의해야 할 사항은 뭘까요?

☞김정환>첫 번째 유형, 그러니까 꽤 안정적인 수준을 유지하고 있는 논술 상위권 학생에게는 이걸 꼭 당부드릴께요. ‘기본으로 돌아가라’는 겁니다.

 

답안지를 잘 써내는 학생들이 가끔 상당히 무리한 답을 쓰는 경우가 있는데요. 좋게 말하면 자신감이지만 경우에 따라서는 자기 마음대로 제시문의 방향을 잡고 해석을 하는 바람에 결국 출제자가 요구한 방향에서 벗어나는 경우가 종종 있어요. 자신감을 갖는 건 좋은데 이게 방향을 잘 못 잡은 거죠.

 

 

☼심희주> 논술뿐만 아니라, 조금 잘한다 싶으면 어디서든 그러기는 쉬운 것 같아요.

☞김정환>그렇죠. 그래서 어른들은 항상 겸손하라고 하시는데요. 겸손이라는 게 예의라는 측면도 있지만, 사실 그 본질은 기본으로 돌아가라는 말이거든요.

 

그러니까 상위권 학생들은 시험이 다가올수록 쓸데없는 기교를 부리려 하지 말구요, 출제자가 요구하는 바에 딱 맞게끔, 욕심을 줄이면서 깔끔하고 간결하게 답안을 쓰겠다, 이렇게 마음을 먹는 게 좋아요. 욕심내서 절대 무리하려고 하면 안 됩니다.

 

 

☼심희주>상위권 학생들은 우선 욕심을 버리고 기본을 다지는 시간을 가져라, 는 말씀이구요. 그럼 중위권 학생들은요?
☞김정환>중위권 학생들은, 물론 여기서는 논술에서의 중위권을 말하는데요, 답안지를 일단 안정적으로 완성하는 게 관건이에요.

 

이 그룹은 다시 답안지를 쓰긴 쓰는데 내용이나 논리가 허술한 유형이 있구요, 부분적로는 잘 쓰는데 전체는 다 쓰지 못하는 유형으로 구분해 볼 수 있어요.

 

쓰긴 쓰는데 허술한 학생들은 일단 개요를 꼼꼼히 작성해서 글을 쓰는 연습을 하는게 좋아요.

이런 학생들은 대개 손 가는 대로, 원고지에 일필휘지하듯이 막 답안을 쓰는 경향이 있거든요. 대개 그렇게 원고지에 바로 쓰기 시작하면 잘 써진다 해도 방향이 어긋나기 쉽구요, 아니면 원고지를 쓰다가 막혀서 한참 헤매게 되는 경우도 많아요.

 

그러니까 이런 학생들은 우선 단 10분이라도 개요를 짜 놓고 답안을 쓰는 연습을 하길 바랍니다. 개요라고 해서 무슨 격식이 있거나 거창한 건 아니구요. 문제지 귀퉁이에라도 대략 답을 어떻게 써 내려 가고, 어떤 내용들을 어떤 논리로 적겠다, 이렇게 개괄적인 계획을 세우는 것으로 충분합니다.

 

 

☼심희주>중위권 학생 중에는 또 다른 유형도 있었죠? 부분적으로는 잘 쓰는데 전체적인 완성도가 떨어지는 그룹이요.

☞김정환>그렇습니다. 이런 학생들은 완벽주의자인 경우가 많아요. 완벽하게 한 문제를 해결하려다 보니까 시간이 부족해지고, 결국 한 문제는 잘 써 내지만 다른 문제들은 놓치게 되는 경우가 많죠.

 

그런데 어차피 논술은 각 문항별로, 그리고 한 문항도 세분화된 채점 기준에 따라서 점수를 주기 때문에, 한 문제를 아무리 잘 써도 다른 문제들을 놓쳤다면 점수를 만회할 수가 없어요. 이런 학생들에게는 스스로 시간 제한을 주면서 답안 작성 연습을 하기를 권합니다.

 

예를 들어 두 시간 동안 세 문제를 푼다면 한 문제 당 30분씩 시간을 할당해 놓고, 이 안에 이 문제를 다 해결 하겠다, 그리고 시간이 다 되면 일단 다음 문제로 넘어가겠다, 이렇게 스스로 긴장을 갖고 하는 거죠.

 

 

☼심희주>그러니까 자기가 논술로 중위권이라 생각되는데, 늘 시간이 부족하다고 느끼거나 한 문제 정도는 잘 쓰는데 전체적인 완성도가 떨어지는 학생들은 일단 문제별로 시간을 할당해 놓고 그 안에서 풀려는 노력을 하라, 는 말씀이네요.

☞김정환>맞습니다. 시간 배분도 시험과 직결되는 중요한 부분이거든요.

 

 

☼심희주>알겠습니다. 그럼 나머지 한 유형의 학생들, 글쎄, 독자적인 그룹이요, 이 학생들에게는 어떤 조언을 해 주실까요?

☞김정환> 나름대로 자신이 있어서 소신 있게? 논술 준비를 안 하던 학생들이라 해도, 적어도 자기가 지원하는 학교의 최근 기출문제 5회 정도는 찾아서 풀어보기를 권해요.

 

평소에 생각을 많이 하고 글을 쓰는 걸 좋아하는 학생들이 천편일률적으로 답안을 쓰는 학생들보다 정작 시험에서는 오히려 두각을 드러낼 수도 있어요.

 

하지만 아무리 그렇다고 해도 논술은 하나의 ‘시험’이기 때문에, 자기 나름의 특성은 잃지 않되, 적어도 시험의 유형과 방식, 출제자의 의도에 맞게 자기 글을 정리해 나가는 최소한의 연습은 필요하죠. 손을 풀어 준다는 의미도 있구요.

 

 

☼심희주> 알겠습니다. 학생 유별로 수시1차에 대비할 때의 주의점을 한 가지씩 말씀해 주셨는데요.

 

상위권 학생들, 논술에서 상위권이죠, 이 학생들은 출제자의 요구에서 벗어나지 않도록 가장 기본적인 내용을 확실하게 쓸 수 있도록 하라,

 

중위권은 답안을 쓰긴 쓰지만 초점이 안 맞는 경우는 개요를 쓰면서 논리를 탄탄하게 잡고 들어가는 연습이 필요하고, 답안을 다 못쓰는 경우에는 완벽주의에 빠지지 말고 우선 어떻게든 시간 내에 답을 쓰는 훈련이 필요하다,

 

마지막으로 아직 별도로 논술 준비를 하지 않은 학생들은 자기가 지원하는 학교의 기출문제를 풀면서 최소한 어떤 식으로 답을 써야 하는지는 확인하고 시험장에 들어가라, 이렇게 정리를 해 보겠습니다. 맞나요, 선생님?

☞김정환>예, 아주 정리를 잘 해 주셨는데요, 아무쪼록 마음이 급할수록 기본을 탄탄하게 다진다는 마음으로, 다른 사람들이 우왕좌왕할 때 끝까지 묵묵하게 최선을 다 한다면 틀림없이 좋은 결과가 있을 겁니다.

 

 

☼심희주>예, 감사합니다.

오늘도 김정환 선생님 모시고 이제 한 달 남짓 남은 대입 수시1차 논술, 어떻게 대비하면 좋을지 말씀 나눠 봤습니다.

 

논술 글쓰기 관련해서 좀 더 자세한 정보 원하시는 청취자들께서는, 저희 방송 홈페이지에 올라와 있는 김정환 논술특강, 다시듣기로 확인해 보셔도 좋을 것 같네요. 바빠지실텐데 건강 유의하시구요, 오늘 말씀 고맙습니다, 선생님.

☞김정환> 예,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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