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을 현실로 진보적 정권교체! 분당에서부터 시작하겠습니다.
진보진영의 오랜 희망이 실현되어 민주노동당, 국민참여당, 새진보통합연대가 2012년 4월 11일 19대 총선에서 통합진보당이라는 하나의 이름으로 출마를 선언하게 되었습니다.
진보정당의 통합을 이루기 위해 1년이상 진통을 겪어 오면서 이제 결실을 보게 되었으며 통합진보당의 출범으로 진보세력이 세상을 바꿀 수 있는 힘을 얻었습니다. 진보세력의 힘을 모아 국민에게 고통만을 안겨주는 이명박 정권과 한나라당을 심판하겠습니다.
한나라당 집권 4년 동안 한나라당이 우리에게 안겨준 것은 무엇입니까?
물가폭등, 전세대란, 실업문제, 1년 등록금 1천만원 시대! 서민들의 삶은 벼랑 끝으로 몰리고 있는데 한나라당은 4대강 삽질도 모자라 한미FTA 날치기 통과로 오히려 국민들의 요구를 외면하고 나라를 팔아먹는 매국행위를 일삼았습니다.
99% 국민에게 이제 더 이상 희생만을 강요하고 경쟁만을 요구하는 이명박과 한나라당의 죽음의 질주를 중단해야 합니다. 이제 한나라당은 디도스 공격, 형님게이트, FTA 날치기 통과등 부패와 자기 모순으로 인해 탈당 도미노 현상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수구의 본산 한나라당은 거듭된 부패와 분열로 국민의 냉엄한 심판을 받으며 파산의 길로 접어드는 몰락하는 배와 같습니다. 국민은 야권에게 굳건한 진보의 길로 갈 것을 요구하고 있으며, 새로운 대안 세력이 될 것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통합진보당은 한미FTA 를 무효화시키는 것은 물론, 심각한 비정규직과 양극화 문제를 해소하고 복지에 대한 국민의 권리를 폭넓게 실현하겠습니다. 한나라당을 해체하고 이명박 정권을 심판하는 범국민적 항쟁의 맨 앞에 바로 우리 통합진보당이 설 것입니다.
2012년 야권연대로 한미 FTA원천 무효! 이명박 정권과 한나라당 심판으로 진보적 정권교체에 전지현, 이종웅이 앞장서겠습니다.
민주주의와 인권이 보장되고 전쟁의 두려움과 분단의 아픔이 없는 평화의 한반도, 노동이 존중받는 비정규직이 없는 사회, 무한경쟁 학벌위주의 사회가 아닌 아이들이 행복한 교육, 누구나 인간다운 삶을 살 수 있는 사회는 우리 모두가 바라는 열망입니다.
그 열망을 펼칠 수 있는 정치인은 분당에서 통합진보당 후보 전지현, 이종웅 후보밖에 없으며 통합진보당의 후보만이 그 역할을 해낼 수 있습니다. 정치에 자신의 목소리를 내지 못했던 2030 세대와 평범한 시민들이 기쁘게 참여하는 신명나는 정치를 만들어 가고 참여와 열정으로 하나 되는 분당을 만들어 가겠습니다.
그 시험의 무대가 바로 112일 앞으로 다가 왔습니다.
통합진보당 총선후보 전지현(분당갑) 이종웅(분당을)후보는 진보적 지향을 확실히 밝히고 더 많은 국민들의 힘을 모아 갈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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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통합진보당 분당을 국회의원 후보 이종웅 |
신도시 분당이 만들어진 초기부터 분당은 한나라당 공천만 받으면 당선이 되는 지역이라는 말이 나올정도로 강남과 함께 한나라당의 자존심과도 같은 지역이었습니다. 하지만 올초 4.27 보궐선거에서 보여줬듯이 이제 분당의 민심이 요동치고 있다. 분당의 유권자들은 현명한 선택을 하였듯이 젊은 유권자들이 바쁜 출근길과 퇴근길에 투표에 참여하여 판세를 뒤집는 결과를 보여주었습니다.
지난 보궐선거에서 보여주었듯이 국민의 뜻을 져버린다면 한나라당의 텃밭이라고 생각하는 분당에서도 ‘그 자리를 유지하기 힘들다.’라는 것을 야권단일후보들이 보여주었습니다.
분당갑 이종웅후보는 4.27 보궐선거에서 야권단일화를 위해 후보를 사퇴하는 등 민주당 손학규 후보의 당선에 크나큰 역할을 하였으며 국민참여당 창립때부터 오직 국민의 편에서 한길을 걸오 온 후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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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통합진보당 분당갑 국회의원 후보 전지현 |
분당을 전지현 후보는 20년 오직 한길 민주주의를 위해 그 삶을 바친 후보입니다. 10여년 넘게 사단법인 푸른학교의 대표로 활동하면서 지역의 보편적 복지실현과 함께 하는 희망이 있는 교육을 만들기 위해 헌신해 온 사람입니다.
이종웅 후보와 전지현 후보는 통합진보당이 공천심사를 통해 국민을 대변할 수있는 진보정당의 희망찬 후보로 승인이 되었습니다.
분당지역에서 진보의 씨앗을 뿌리고 그 싹을 틔우는데 통합진보당의 국회의원 후보들이 힘을 모아 그 역할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국민이 정치의 주인이 되는 정치개혁의 꿈, 야권단일화로 한나라당 심판, 진보적 정권교체가 실현되는 시작을 분당에서부터 희망의 미래를 만들어 가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