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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통합진보당 수정구 총선예비후보 김미희 |
민생파탄 민주주의파괴 이명박 정권과 한나라당을 심판하겠습니다.
시민을 섬기고 소통하는 정치를 실현하겠습니다.
사람을 살리는 정치를 하겠습니다.
꿈과 희망을 펼치는 새로운 수정구 발전을 이루겠습니다.
존경하는 성남시민 여러분,
사랑하는 수정구 주민 여러분,
반갑습니다. 그리고 사랑합니다.
통합진보당 수정구 총선예비후보 김미희입니다.
수십 년간 이어온 굳어진 낡은 정치 질서가 수명을 다하는 새로운 변화 앞에 서 있습니다. 통합진보당은 노동자 농민들의 참여와 더불어 정치에 자신의 목소리를 내지 못했던 2030 세대와 평범한 시민들이 기쁘게 참여하는 정당입니다.
통합진보당의 등장으로 2012년 총선은 새로운 국면을 맞았습니다. 2012년 수정구 총선은 이제 통합진보당 저 김미희가 시민과 소통하며 주도할 것입니다.
새로운 대안 정치세력에 대한 시민의 열망을 통합진보당 김미희가 시민을 섬기고 소통하며 희망을 만들어 갈 것입니다.
이명박 정권 4년은 강압적인 잘못된 정치가 경제도 망치고 평화도 민주주의도 망친다는 것을 보여주는 고통의 4년이었습니다. 한나라당은 거듭된 부패와 분열로 국민의 냉엄한 심판을 받으며 파산의 길로 접어들고 있습니다. 서민경제는 망가지고, 비정규직 노동자는 더욱 확대되며, 청년학생을 비롯한 대다수 국민들을 고통으로 몰아넣은 양극화는 극단을 향해 치닫고 있습니다.
통합진보당 저 김미희는 이명박 정권, 한나라당의 오만과 독선을 심판하고 총선승리로 한미FTA 비준 절차를 무효화시키는 것은 물론, 심각한 비정규직과 양극화 문제를 해소하고 복지에 대한 국민의 권리를 폭넓게 실현하겠습니다.
이 땅의 노동자, 농민, 중소상인, 청년, 학생, 서민들의 삶의 고통과 어려움을 희망으로 만들어 가겠습니다.
존경하는 성남시민 여러분,
사랑하는 수정구 주민 여러분.
통합진보당 저 김미희는 故전태일 열사와 故노무현 대통령의 뜻을 받들고 87년 6월 항쟁의 역사를 지켜주신 우리 성남시민의 뜻을 받들어 다시 한 번 새로운 역사의 길을 만들어 가려고 합니다.
2012년 성남, 변화와 희망의 시나리오가 시작됩니다.
1.시민을 섬기고 소통하는 정치를 실현하겠습니다.
통합진보당 수정구 총선예비후보로 등록한 후 성남시내 곳곳에서 성남시민들을 만나고 있습니다.
지금 국민이 정치의 중심으로, 주인으로 직접 나서고 있습니다. 불통으로 일컬어지는 일방적인 통치, 권위적 일방통행은 이제 국민의 지지를 받을 수 없습니다. 진심으로 주민을 섬기는 정치, 모든 것을 주민과 함께 만들어가는 소통의 정치를 실천하겠습니다.
이재명시장 당선자 인수위원장을 경험하면서, 민주노동당 최고위원과 지방의원을 하면서 주민들의 의견을 경청하고 함께 해온 생활정치 중앙정치 경험을 살려, 주민이 중심이 되는 정치, 심장에서 우러나는 진정성의 정치, 섬김의 정치를 변함없이 하겠습니다.
2. 사람을 살리는 정치를 하겠습니다.
일상적으로 청년들과 비정규직 노동자들 그리고 아이들을 키우는 주부와 자영업자 재래시장 상인들을 만나왔습니다. 청년실업 문제 매우 심각합니다.
청년 대부분이 대학 졸업 후 실업자나 신용불량자 아니면 비정규직이 되는 비참한 현실입니다.
2011년 내내 대학생들의 반값등록금 촛불은 아르바이트로, 비정규직으로 살아가야 하는 미래의 암울함 절망때문에 촛불을 들었습니다.
고단한 삶에 아프고 지쳐버린 사람들, 그 사연이 어디 청년과 대학생 뿐이겠습니까.
생계를 위해 버티고 버티다 결국엔 가게 문을 닫고 절망하는 자영업자와 재래시장 상인들이 고통을 이기지 못하고 들고 일어났습니다.
그리고 건설노동자를 비롯한 1천만 비정규직 노동자들의 피폐한 삶은 또 어떠합니까.
공공부문 비정규직 노동자들조차 노동생존권과 기본권을 보장받지 못하고 있습니다.
2011년 시간당 최저임금은 4,320원입니다. 주 40시간을 일해도 한 달 월급이 90여만 원에 지나지 않습니다. 이명박 정부 들어선 후 최저임금 인상률이 이전 정부의 절반 수준으로 뚝 떨어졌습니다. 저임금 노동자들 생활은 더욱더 어려워져 절망적입니다.
단순히 공약을 말하고, 지지를 바라는 형식적인 선거운동을 탈피하고 민생 속에서 서민들 곁에서 민생과 청년실업 비정규직 노동자와 중소상공인을 살리는 답을 얻고 이를 바탕으로 저 김미희의 정책과 비전을 공고히 해나가겠습니다.
3.꿈과 희망을 펼치는 새로운 수정구 발전을 이루겠습니다.
수정구가 제대로 발전하기 위해서는 인식의 전환이 필요합니다. 낡은 개발 방식을 벗어던지고 수정구 주민들의 복지 의료 교육 환경 등 시민의 삶을 보듬고 삶의 질을 높이는데 전념하겠습니다. 1공단 공원화를 실현하고, 시립병원을 시직영화로 조기건립하고, 원주민이 쫓겨나는 재개발의 과속추진을 방지하고 세입자도 함께 거주할 수 있는 새로운 임대정책을 도입하여 서민주택문제 해결과 대학생 반값등록금, 중소상공인 문제 해결, 중소기업 활성화, 무상급식 무상의료 무상교육의 모범도시로 만들어 사람과 자연이 함께 조화로운 수정구를 만들어 통합진보당의 차별화된 복지정책을 실현하겠습니다.
존경하는 성남시민 여러분,
진심으로 사랑하는 수정구 주민 여러분,
이제 국민들은 하나같이 이명박 정권과 한나라당을 심판하고 서민들이 살맛나는 진심의 정치와 평화와 민주주의를 회수할 것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저 김미희는 지난 20년간 성남에서 서민의 고통과 눈물이 있는 곳에 언제나 함께 했습니다.
이재명시장당선자 인수위원장을 하면서 성남 곳곳의 실정을 파악하고 정책 비젼과 청사진을 제시하고 실현하고 있으며, 지방의원으로 의정활동을 통해 정치에 참여하여 재선하면서 교육, 환경, 복지전문가로서 정책역량을 준비해 왔습니다.
최고위원으로 중앙정치를 하면서 진보정치 실현을 위해 모든 것을 다 바쳐 희망을 만들기 위해 노력해 왔습니다.
이제 기존의 낡은 보수정치와 결별하는 새로운 정치를 실현하기 위해 다시 국회의원 출마를 결심하였습니다.
정치를 시작했을 때의 첫 마음을 잃지 않고, 언제나 주민 곁에서 주민의 심정이 되어 뛰겠습니다. 2012년 1월 시민행복대장정을 통해 늘 가장 낮고 가장 넓게, 몸을 낮추고 문을 열고 주민의 목소리를 듣겠습니다.
언제라도 함께 해 주시고 힘을 모아 주십시오. 성남시민 여러분과 수정구 주민 여러분이 함께 가는 이 길이 희망의 미래로 나아가는 것임을 굳게 믿고 뛰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