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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당(을) 민주통합당예비후보 김병욱 |
2012년 1월8일 일요일 오후3시 성남산업진흥재단 7층 대강당에서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을 선거구에 예비후보로 등록한 김병욱박사가 “ 김병욱, 분당에 서다” 라는 제목으로 김병욱박사가 살아온 소탈하고 때로는 치열했던 인생이야기로 출판기념회가 열린다.
김병욱박사는 어린시절 경남산청에서 태어나, 초중고를 부산에서다녔고, 기울어진 가세에 장학생으로 한양대 법학과에 진학하였지만, 우수한 학생들이 고시에 전념할 때 왜곡된 한국사회와 집권세력의 불의에 학생운동에 뛰어든 이야기, 졸업후 사회에 진출하여, 투잡을 하며 기반을 잡은이야기, 노동조합활동, 정치입문기 등 솔직한 본인의 인생이 담겨있다.
“ 김병욱, 분당에 서다.”는 특히, 대한민국에서 가장 살기좋다는 분당에서 저자가 10여년 거주하며, 하필이면 경상도 출신이 민주당으로 정치를 하는가라는 고뇌가 담겨있다. 부동산 버블이 한참일 때, 분당의 유권자들이 묻지마 보수진영을 투표할때도 민주당의 깃발을 들었고, 지난 6.2 지방선거에서 이재명시장의 선거대책위원장으로 분당에서 선전하는 계기를 만들었으며, 저서의 하이라이트에는 “ 민주진보진영의 기적의 승리인 4.27 분당을 보궐선거당시 손학규대표님을 모시게된 배경과 새벽부터 늦은밤까지 손대표님을 모시며, 철옹성같던 한나라당의 노른자 텃밭인 분당을 무너뜨리는 이야기 등 4.27선거의 에피소드등이 담겨있다.
김병욱 박사는 오는 4.11 총선에서 분당(을) 민주통합당예비후보로 등록하고 있으며, 손학규대표의 뒤를 이어 분당을 선거구를 수성해야 하는 역사적 책임을 맏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