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분당정자청소년수련관(관장 박민재)에서 운영하고 있는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푸른나무’ 청소년들은 지난 03월 10일(토) 첫 번째 ‘맛.기.행.’으로 ‘케이크 만들기’ 체험을 하였다. |
분당정자청소년수련관(관장 박민재)에서 운영하고 있는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푸른나무’ 청소년들은 지난 03월 10일(토) 첫 번째 ‘맛.기.행.’으로 ‘케이크 만들기’ 체험을 하였다.
‘맛.기.행’이란 ‘맛있는 음식도 먹고 기부도 하는 행복한 푸른나무‘라는 뜻이며, 매달 2, 4주 토요일에 진행되는 체험활동으로, 청소년들이 수확하거나 직접 만든 음식을 독거노인들에게 기부하는 활동이다.
이번 체험활동은 수련관 내에서 진행되었으며 청소년들이 직접 케이크를 만들어 보는 과정을 통해 파티쉐에 대한 이해를 도모하고 성취감과 만족감을 제고할 수 있었다.
청소년들이 만든 케이크는 2011년부터 현재까지 연계하여 기부하고 있는 독거노인 10가구에 전달해드리며 나눔과 사랑을 실천하였다.
‘푸른나무’ 청소년들은 앞으로도 딸기 수확, 떡 만들기 등의 ‘맛.기.행’ 체험활동을 통해 얻는 결과물을 지속적으로 독거노인에게 기부할 예정이다.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푸른나무’는 방과 후 사교육을 받지 않고 있는 청소년들 중 초등학교 4, 5, 6학년을 대상으로 전액 무료로 운영하고 있다. 주중(월~금요일)에는 학교교과목 수업과 특기적성 프로그램, 과제지도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으며 토요일에는 다양한 체험활동 및 자원봉사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평소 학교교육에서 접해 보지 못한 다채로운 체험활동을 경험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자세한 사항은 분당정자청소년수련관 교육문화팀 031-783-4300(내선2028)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