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l  로그인  l  회원가입  l  아이디/비밀번호찾기  l  최종편집일: 2025.4.21 10:33 (목)
 http://www.fmnara.com/news/12408
발행일: 2012/04/20 10:11  이종수
엄마의 인생을 돌아보는 드라마가 있는 엄마를 위한 예술무대 - 아름다운 뒷모습... 우리 엄마!
이번 어버이날엔 딸과 어머니를 위해 맞춤 기획된 공연장에 부모님을 모시 고 행복한 나들이를 해 보자 !

◆2012년 5월 3일(목) 저녁 7시30분 성남아트센터 콘서트홀에서는 어버이날을 겨냥해 특별 제작한 “엄마를 위한 예술무대”가 무대에 오른다.
2012년 5월 3일(목) 저녁 7시30분 성남아트센터 콘서트홀에서는 어버이날을 겨냥해 특별 제작한 “엄마를 위한 예술무대”가 무대에 오른다.

 

지휘는 가정의 달에 잘 어울리는 여류지휘자 김순정 박사(미국USC 합창지휘 박사)를 초빙하여 성남시립합창단과 함께 작품을 만들었다.

 

엄마와 딸의 역을 맡은 배우들과 전문 댄서들이 함께 출연하여 꿈 많던 소녀시절부터 최선을 다해 자녀들을 길러낸 오늘에 이르기까지의 드라마 같은 어머니의 인생을 뮤직드라마로 조명하는 최초의 코랄드라마이다.
   
오늘의 젊은이들이 그러하듯 우리 엄마도 때로는 지속되는 자식들 뒷바라지에서 잠시 해방되어 자신만의 시간을 가지고 싶다.

  

지나온 엄마의 삶을 되돌아보실 수 있는 아름다운 시간을 만들어 드리면 어떨까?


 <1부> “클래식으로 그리는 엄마의 봄”  엄마의 일생동안 위로받으며 좋아하고 즐겨 부르던 동요와 가곡을 통해 엄마의 꿈 많았던 소녀시절이 그려진다.
 

이어서 동물들의 익살을 그린 음악과 대비되어 심리적 갈등이 고조되는  <맥베드>(섹스피어의 4대 비극 중 하나)를 음악화한 노래가 대조되며 질곡 많았던 어머니의 삶을 그린다.  마지막 음악은 2명의 피아노 연주자와 전문 댄서가 함께하는 정열적인 라틴 풍 음악으로 최선을 다해 자녀를 길러낸 어머니에게 존경과 감사의 박수를 드리고픈 마음을 담은 무대이다.

 

<2부> 는 40대에서 60대까지의 어머니들이 공감할 수 있는 테마로 엮어지며 편지라는 방편을 통해 어머니와 딸의 심정이 모노드라마 형식을 빌려 표현된다.
  

엄마와 딸을 대신해 등장하는 배우들의 가슴 울리는 편지 지문들을 따라가다 보면 어느새 지나온 엄마의 인생들이 하나씩 반추되고 코랄로 들려지는 5060세대의 주옥같은 멜로디와 가사들이 어머니를 추억의 세계로 이끌며 극적인 감정을 일으킨다.

 

마지막 노래인 “엄마”에 이르러는 관객들과 합창단이 함께 어우러져 “엄마”를 노래하며 공연의 클라이막스에 이른다.    

 

언제 들어도 평안을 느끼게하는 “엄마”라는 단어 ! 그 단어가 다시 한번 관객들의 가슴에 잔잔한 파문을 일으키며 감동을 꽃피우는 “뮤직 드라마”이다.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banner_onair.jpg
성남FM프로그램편성표
뉴스속보

에너지절약 실천 매뉴얼

건강관리협회_강남
산업진흥재단
2022.성남시청소년재단
에너지관리공단 경기지역본부.facebook
분당 세무서
감성인터내셔널코페아커피
성남시청
경기도청
페이스북배너
트위터
캘리작가진성영
 
  l   회사소개   l   이사장인사말   l   조직도   l   연혁   l   후원안내   l   광고안내   l   제휴안내   l   교육안내   l   찾아오시는길   l   기사제보   l   개인정보보호정책   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