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근·현대사의 경제이야기를 다룰 ‘한국경제 70년, 그들이 있었다’ 방영을 앞두고, 캘리그래피 퍼포먼스가 펼쳐졌다.
지난 4일 KBS 신관 스튜디오에서는 ‘한국경제 70년, 그들이 있었다’ 타이틀이 캘리그래퍼 석산 진성영 작가에 의해 선보였다.
진성영 작가의 퍼포먼스에서는 한국경제의 시대적 상황들을 붓놀림속에서 싹을 틔우고, 요동치듯 급물살을 타는가하면, 암울한 시대적 배경을 진솔하게 담아냈다. 광복 70년, 미래 30년 한국경제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 청사진을 제시하는데 초점을 맞춘 것이었다.
‘한국경제 70년 그들이 있었다’는 총7부작으로 오는 11일 밤 8시 KBS1 TV를 통해 첫방송 된다.
캘리그래퍼 진성영 작가는 현재 방영되고 있는 KBS대하드라마 ‘징비록’ 타이틀 서체를 쓴 주인공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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