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2.13.방송 다시듣기>
[FM분당]라디오 '굿모닝분당(월요스페셜,분당투데이)'
▶방 송 : 주파수FM90.7Mhz(성남·분당·판교지역)
/ R-2플레이어(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
/ 홈페이지(생방송듣기)
▶방송 일시 : 2012. 02. 13. (월) 오전 8시30분 ~ 10시.
▶진 행 : 정용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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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누리당 박명희 예비후보. |
☼다음은 분당을 선거구, 새누리당 박명희 예비후보입니다.
☼먼저, 박명희 예비후보에 대한 간략한 소개를 정호연 저널리스트께서 해 주시겠습니다.
☞정호연 저널리스트 > 네, 새누리당 박명희 예비후보는 1955년(만57세)에 태어났고, 현주소는 성남시 분당구 정자동입니다.
이화여자대학교 임상보건과학대학원 약학 석사 출신입니다.
제7대 경기도의원을 역임했고, 현재 대한약사회 부회장을 맡고 있습니다.
☼네~ 그런데, 박명희 예비후보가 매우 부득이한 사정으로 오늘 전화 인터뷰에 응하지 못하게 됐다구요?
☞정호연 저널리스트 > 네, 그렇습니다. 박명희 예비후보는 원래 오늘 인터뷰를 준비하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어젯밤 갑자기 연락이 와서 부득이한 사정으로 참여를 못하게 됐다고 알려 왔습니다.
청취자 여러분과 저희 방송국에 매우 죄송하다는 메시지를 전달했습니다. 그리고 인터뷰를 대신해서 질문에 대한 답변서를 보내 왔습니다.
☼아~ 그렇습니까. 그럼 청취자들을 위해서 질문에 대한 답변서를 대신 전해 주시죠.
먼저, 박명희 예비후보가 분당구을 선거구에 출마한 이유를 말씀해 주시죠.
☞정호연 저널리스트 > 네, 박명희 예비후보가 보내 온 답변서를 읽어 드리겠습니다.
존경하는 주민, 그리고 ‘굿모닝 분당’ 청취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평생을 보건복지 분야에 종사하며, 국민건강 증진에 기여해 온 분당 지킴이 박명희입니다.
오늘날 우리사회는 사회적 양극화가 심화됨에 따라 비정규직의 확대, 중산층의 붕괴, 고령화 사회, 빈곤문제, 가난의 대물림 등 많은 난제가 산적해 있습니다.
그 속에서 서민들의 삶은 갈수록 어려워지고 있습니다.
천당 아래 분당이라던 우리 지역도 집값 하락, 전세값 급등, 노후 아파트 리모델링, 주거환경 악화 등 부동산 문제가 심각한 상황입니다.
또한 치솟는 사교육비, 고령화의 가속화, 빈부격차 심화 등 복지 문제, 고통스러운 출퇴근길, 주차난, 구인난과 구직난의 동시 발생 등 어려운 현안들에 직면해 있습니다만 그 누구 하나 속 시원하게 해결해 주지 못하고 있습니다.
최근 이러한 문제들은 정치권이 국민들의 어려운 삶을 외면한 채 당리당략 만을 위한 정치적 대결만 일삼아 온 데서 비롯됐습니다.
이제 국민들은 한나라당(새누리당)을 비롯한 모든 정당에 근본적이고도 전면적인 쇄신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변화하지 않는다면 더 이상 국민들은 신뢰를 보내지 않을 것입니다.
그래서 저 박명희는 이러한 산적한 문제들을 해결하고자 출마하였습니다.
그동안 우리지역의 많은 당선자들이 당선 후 지역을 책임있게 이끌어주지 않은 채 중앙무대 진출로 지역주민들께 많은 아쉬움을 남겼습니다.
저는 이미 작년 보궐 선거때 인사드렸고, 다시 한 번 책임정치를 위해 분당을에 출마하였습니다.
☼다음으로 박명희 예비후보의 공약은 무엇인가요?
☞정호연 저널리스트 > 네, 박명희 예비후보의 공약 사항에 대한 답변서를 읽어 드리겠습니다.
현재 우리나라의 여러 문제들 가운데 저 박명희가 특히 관심을 가지고 있는 분야는
첫째, 대결의 정치, 이념의 정치가 아니라 국민의 고통과 삶의 개선을 위한 책임 정치를 펼쳐야 합니다. 이념과 정파가 아니라 국민의 실생활에 도움이 되는 국민우선의 정치.
둘째, 지역과 주민을 위해 모든 것을 바칠 수 있는 일꾼이 필요합니다. 지역 먼저 챙기고 국정을 살피는 정치인.
셋째, 20대, 30대, 40대의 젊은 세대들에게 지지를 받는 정치로 바뀌어야 합니다.
20대 대학생들이 겪고 있는 등록금의 부담과 청년실업의 고통. 30대, 40대가 겪고 있는 주거문제와 보육대책, 사교육비 문제.
넷째, 일하는 여성이 사회적 능력을 발휘하기 위해서는 보육 걱정이 없어야 합니다. 또 어린이들이 무궁무진한 꿈을 설계할 수 있는 여건을 조성해 주어야 합니다.
그리고, 평생을 자녀들을 위해 희생해 오신 어르신들께서는 은퇴 후의 삶이 편안하고, 삶의 보람을 느낄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사회적으로 보호되어야 할 여성, 어린이, 어르신들이 편히 살 수 있는 세상.
이러한 현안을 바탕으로 세부 공약은 추후 발표할 예정입니다.
저는 평생을 보건복지 분야에 종사하며, 국민의 건강을 보살펴 왔습니다.
이제부터는 국민의 마음을 편안하게 해 드리는 책임정치를 하겠습니다.
주민 여러분께서 함께해 주신다면 그 꿈은 반드시 이루어 질 것입니다.
이제 저의 모든 것을 분당을 위해 바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네~ 성남시분당구을 선거구 ‘새누리당’ 박명희 예비후보의 전화 인터뷰를 대신해서 정호연 저널리스트께서 전해 주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