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2.20.방송 다시듣기>
[FM분당]라디오 '굿모닝분당(월요스페셜,분당투데이)'
▶방 송 : 주파수FM90.7Mhz(성남·분당·판교지역)
/ R-2플레이어(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
/ 홈페이지(생방송듣기)
▶방송 일시 : 2012. 02. 20. (월) 오전 8시30분 ~ 10시.
▶진 행 : 정용석
 | | ▲민주통합당 전석원 예비후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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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성남수정 선거구, 민주통합당 전석원 예비후보입니다.
☼먼저, 전석원 예비후보에 대한 간략한 소개를 정호연 저널리스트께서 해 주시겠습니다.
☞정호연 저널리스트 > 네, 민주통합당 전석원 예비후보의 나이는 만51세이고, 현주소는 성남시 수정구 수진동입니다.
고려대 정책대학원 도시 및 지방행정학 석사 출신입니다.
문희상 국회부의장 정무비서관을 지냈고, 현재 민주당 중앙당 부대변인을 맡고 있습니다.
☼네, 그렇군요. 그런데 전석원 예비후보는 부득이한 사정으로 오늘 전화인터뷰 참여를 못하게 됐다구요?
☞정호연 저널리스트 > 네, 그렇습니다. 전석원 예비후보 사무실에서는 ‘전석원 예비후보가 부득이한 사정으로 전화인터뷰를 못하게 됐다’고 알려 왔는데요.
청취자 여러분과 저희 방송국에 죄송하다는 메시지를 전달했습니다. 그러면서 전화인터뷰를 대신해서 질문에 대한 답변서를 보내 왔습니다.
☼아~ 그렇습니까. 그럼 청취자들을 위해서 답변 내용을 대신 전달해 주시죠.
먼저, 전석원 예비후보가 성남수정 선거구에 출마한 이유를 말씀해 주시죠.
☞정호연 저널리스트 > 전석원 예비후보는 1987년 6월 민주화 운동을 계기로 정치권에 입문했습니다.
민주당이 집권여당 시절 일 때에는 6명의 당대표를 연속으로 보좌하며 중앙정치의 핵심에 있었구요.
전석원 예비후보는 지난 국회에서 국회부의장 정무비서관을 지내며 정당, 정부기관, 국회를 넘나들며 조율하는 경험도 쌓았다고 합니다. 당대표 경선에서는 한명숙 대표후보 조직특보 로 활동했습니다.
전석원 예비후보는 아이 셋 모두 성남에서 키우고 있는 학부모로서 수정구에서 헌신하고 봉사할 기회를 꼭 만들고 싶어서 수정구 국회의원 출마를 결심했다고 합니다.
전석원 예비후보는 “기성 정치인을 교체하고 새로운 사람이 새로운 정치를 해야 수정구가 발전할 수 있다”면서 “수정구민과 함께 새로운 정치를 반드시 이루어 내겠다”고 말했습니다..
☼전석원 예비후보의 공약은 어떻게 되나요?
☞정호연 저널리스트 > 네, 전석원 예비후보는 “이것저것 나열하는 백화점식 공약은 하지 않겠다”라면서 “반드시 지킬 약속만 하겠다”고 했습니다.
우선 ‘구도심 발전 지원 특별법’을 제정해서 수정구민의 잘 살 권리를 지켜낼 것을 약속했습니다.
“구도심의 경기침체는 수정구만의 문제가 아니라 수도권과 전국 단위의 문제”라면서 더욱이 “공공기관이 이전하면서 지역공동화현상이 일어나고, 재래시장 등 지역상권이 죽어버린다”고 했습니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구도심의 기존 공공기관 이전 제한’, ‘혐오시설의 구도심 진입제한’, ‘상권보호 및 재개발사업을 위한 지원확대’의 내용을 담은 특별법이 제정되어야 구도심이 되살아날 수 있다”고 했습니다.
“지난 국회에서 부산, 의정부, 동두천 등 미군기지 때문에 발전이 저해됐던 지역의 의원들이 힘을 모아 미군기지 특별법을 제정, 지역 발전의 걸림돌을 제거했다”면서 “비슷한 문제를 겪고 있는 각 지역 국회의원들과 힘을 모으면 충분히 가능한 일”이라고 했습니다.
전석원 예비후보의 또 한가지 공약은 ‘사람 중심 교육, 보육 환경 개선’입니다.
“학습준비물 국가지원, 방과후 학습 내실화, 고등학교 의무교육을 위한 교육기본법 개정, 국공립보육원과 유치원을 대폭 확충해서 대기아동을 획기적으로 감소시키겠다.
또한 국민연금 무이자학자금 대출제도를 실시해서 반값등록금 실현을 앞당기겠다“고 했습니다.
더불어서 전석원 예비후보는 “오늘부터 시작되는 민주통합당 국민경선 선거인단에 시민들이 많이 참여해서 전석원 예비후보가 수정구 국회의원이 되어 수정구민의 잘 살 권리를 지켜낼 수 있도록 도와달라”고 했습니다.
☼네~ 성남시수정 선거구 민주통합당 전석원 예비후보의 전화인터뷰를 대신해서 정호연 저널리스트께서 전해 주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