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9대 국회의원선거 부재자 투표가 오늘과 내일 이틀간 실시된다.
성남지역의 부재자 투표소는 분당구청(대회의실), 수정구청 (1층 대회의실), 중원구청 (3층 소회의실)에 설치된다.
중앙선관위는 제19대 국회의원선거와 관련하여 4월 5일과 6일 이틀간 전국에서 일제히 부재자투표소를 운영한다고 밝히고, 부재자투표소 투표 대상자는 빠짐없이 투표에 참여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부재자투표소 투표 대상자는 선관위가 발송한 부재자투표용지 2매(지역구, 비례대표)와 봉투 2종(큰 봉투, 회송용봉투)을 가지고 오늘(4월 5일)부터 내일(4월 6일)까지 이틀간 전국 어디서나 가까운 부재자투표소에 가서 투표하면 된다.
부재자투표소 위치는 중앙선관위 홈페이지(http://www.nec.go.kr)에서 간편하게 확인할 수 있으며, 선관위 대표전화 1390번으로도 안내 받을 수 있다.
부재자투표소의 투표시간은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이며, 부재자투표소에 오기 전에 미리 기표한 투표용지는 무효이므로 유의해야 한다.
만약, 부재자투표소에서 투표를 하지 못한 경우에는 선거일에 주민등록지(또는 국내거소신고지) 투표소에 가서 투표관리관에게 부재자투표용지와 회송용봉투를 반납하면 투표를 할 수 있다.
거소투표 대상자는 자신이 머무는 곳에서 부재자투표용지에 볼펜 등 필기구로 기표한 후 봉투에 넣어 선거당일인 4월 11일 오후 6시까지 관할 선관위에 도착하도록 우편으로 발송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