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질문] 경기도의 모든 부동산 종합정보를 한 눈에 볼 수 있는 ‘맞춤형 경기부동산 포털’이 경기도민들에게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죠?
07▶ 네, 그렇습니다. 지난 2일 경기도에 따르면 지난 2월1일 개설 후 ‘맞춤형 경기 부동산 포털’의 접속 건수는 매월 평균 700만 건 이상을 기록해서 서비스 4개월 만에 인기 사이트로 자리 잡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가장 많이 보는 정보는 ‘맞춤형지도’ 서비스로 연속지적도, 도로명주소지도, 개별공시지가 지도, 항공사진을 비롯한 18종의 행정내부 지도제공 콘텐츠였는데요. 토지(임야)대장, 가격정보를 비롯한 30여개 정보를 한꺼번에 제공하는 ‘원스톱서비스’가 뒤를 이었습니다.
또한 포털맵 비교, 개발정보, 공간분석, 민원발급을 비롯한 다양한 콘텐츠도 경기도민으로부터 높은 호응을 얻고 있는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질문] 공무원용 경기부동산 포털도 이달 3일부터 오픈했다 구요?
08▶ 네, 경기도는 시군구 공무원들의 현장 업무지원을 위해 지난 3일 ‘공무원용 경기부동산 포털’을 오픈하고, 연내에 경기도와 시군구 민원실에 키오스크를 이용한 부동산정보 열람용 현황조회시스템을 개발·배포해서 현장 중심의 부동산정보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이와 함께 스마트폰과 스마트패드 이용자를 위해서 아이폰, 안드로이드폰용 ‘경기부동산’ 앱을 추가 개발할 예정인데요.
경기도 관계자는 “포털 오픈 이후 이용에 따른 불편사항과 같은 경기도민의 의견을 최대한 수렴해서 지속적으로 시스템 기능 개선을 추진하고 있다”면서 “관공서를 직접 방문하지 않고 집, 사무실, 현장 어디서나 경기도의 모든 부동산정보를 한 눈에 볼 수 있도록 발전시켜나갈 계획”이라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