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다시듣기>
3.[질문] 경기도가 찾아가는 미디어 교육을 실시한다 구요?
07▶ 네, 경기디지털콘텐츠진흥원과 고양문화재단, 부천문화재단은 휴대폰, 동영상, 카메라 와 같은 미디어와 친숙해지는 세대별 맞춤식 교육을 시작합니다.
‘경기도내 기관 연계 교육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이번 교육은 고양, 부천 2개 지역 미디어 센터와 연계해서 진행되며 20일부터 11월까지 진행됩니다.
주 교육대상은 청소년, 노인, 장애인, 이주민과 같은 콘텐츠 미디어 소외계층인데요. 생활과 밀착된 미디어를 활용해서 일상 속 창작과 표현의 즐거움을 발견하고 미디어와 친숙해지는 세대별 맞춤식 교육과 찾아가는 미디어교육과 같은 다양한 교육프로그램이 운영됩니다.
[질문] 센터 별로 좀 더 자세한 교육 내용을 소개해 주시죠.
08▶ 네, 먼저 고양미디어센터는 주부를 대상으로 ‘우리아이 성장 비디오 만들기’, 노인을 대상으로 ‘휴대폰과 친해지기’, 청소년을 대상으로 ‘영상으로 배우는 재미있는 논술’과 같이 맞춤형 세대 공감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합니다.
부천영상미디어센터는 노인 대상의 ‘9988미디어’, 다문화 가정 청소년 대상의 ‘꿈꾸는 카메라’, 모퉁이 쉼터 청소년 대상의 ‘인형영화 만들기’와 같이 자아를 발견하고 세상과 소통하는 도구로 미디어를 활용하는 찾아가는 미디어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합니다.
교육을 희망하는 개인 또는 단체는 경기디지털콘텐츠진흥원(032-623-8091)으로 문의하거나, 홈페이지(www.gdca.or.kr)에서 관련 내용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경기도는 앞으로도 소외계층의 디지털 정보격차를 줄이기 위해서 다양하고 균형 있는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해 나갈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