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e Heart는 피아노 앙상블 그룹이 오는 7월 1일(오후 7시 30분)에 서울 영산그레이스홀에서 그리고 7일과 8일 두차례에 걸쳐 성남아트센터에서 자선연주회를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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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ne Heart ♥ with Friends |
One Heart는 미국과 한국에서 피아노 앙상블 연주회를 통해 얻는 수익금으로 어려운 이웃을 돕는데 있다. 특히 이지영, 지원 자매가 한 마음으로 결성한 피아노 듀오(Charity Engine)이다.
이번 공연은 지영, 지원 자매의 듀오 연주와 다른 악기 연주자들과의 앙상블로 이루어질 것이며 클래식, 재즈, 신세대 작곡가들의 실험적인 음악까지 다양한 쟝르의 앙상블 무대를 선보일 것이 예상된다.
그들은 연주를 통해 모든 이들에게 이타적 사랑과 용기를 바탕으로 나이와 핸디캡을 뛰어넘어 꿈을 향해 달려갈 수 있다는 것을 보여는 감동의 무대가 기대된다.
꿈은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라 이루어가는 것입니다.
특히 이번공연에서는 임마누엘 OB 합창단(7월 7일 )과 분당샛별중학교 오케스트라(7월8일)가 함께 연주를 기획하였으며 티켓 전 수익금은 시립 평화로운집과 서울시 여성보호센터로 전달할 예정이다.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사랑과 응원이 필요하다. 관심과 응원이 우리가 함께 이루어가는 아름다운 사랑의 꿈이 될 것이다.
티켓은 전좌석 2만원이며, 티켓 예매는 (주)인터파크, ARS 1544-1555, 문의전화는 070-7521-2412다.
One Heart는 지난 2010년 7월 LA공연, 10월엔 성남아트센터에서 한국공연을 성황리에 마친바 있다. /곽효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