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다시 듣기>
2.[질문] 경기도청 내 모든 트위터와 페이스북, 블로그와 같은 이른바 소셜미디어 서비스를 한 곳에서 이용할 수 있는 ‘소셜미디어센터’가 문을 열었다 구요?
▶ 네, 경기도는 지난23일 소셜미디어를 통한 경기도민과의 소통 강화를 목적으로 ‘경기도 소셜미디어 센터’를 구축했다고 밝혔습니다. 지방자치단체로는 전국 최초인데요.
‘경기도 소셜미디어 센터’에는 경기도의 대표 트위터(@ggholic), 페이스북(경기도청‘달콤시민’)과 블로그(달콤한 나의 도시)와 언제나 민원실(@ggsmart120), 무한돌봄(@ggwelfare), 경기일자리센터(@ggjob)와 같이 도민들이 자주 찾는 부서의 소셜미디어들이 모두 모여 있습니다. 이밖에도 경기관광공사, 경기문화재단 같은 공공기관과 경기도내 31개 시군의 소셜미디어도 한 번에 이용 가능합니다.
경기도 관계자는 “스마트폰 사용자가 1천만 명을 돌파하면서 SNS의 이해와 활용이 모든 공공영역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면서 “공공기관을 찾아오지 않아도 소셜 미디어를 통해서 경기도에 궁금한 점, 바라는 점과 같은 민원사항을 신속하게 해결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