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다시듣기>
-10·26성남시의원 보궐선거 안내
☼앞서 말씀 드린 대로, 오늘은 “1026성남시의원 보궐선거, 누가 나오나”라는 주제로 얘기를 나누는 시간을 마련했는데요.
먼저, 이번 선거를 앞둔 성남 시민들과 유권자들의 이해를 돕기 위해서 1026성남시의원 보궐선거에 대한 안내부터 해 드리고 가겠습니다.
SBN(성남분당네트워크)의 취재 내용과 함께 ‘10·26성남시의원 보궐선거’에 대해서 차례차례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10월26일에 성남시의원 보궐선거를 실시하는 이유가 어떻게 되는지부터 말씀해 주시죠.
☞ 네, 지난 7월 1일 성남시의회는 판교주민센터 난동 사건으로 물의를 일으킨 이숙정 의원을 제명 처리했습니다. 이로 인한 공석으로 보궐선거를 치르게 된 건데요.
성남시 분당구 선관위에 따르면, 정확한 사실은 지난 6월 28일 성남시 타선거구의 이숙정 의원이 용인시로 주민등록을 이전했다고 합니다. 이에 따라서 ‘지방자치법’ 제78조에 의거, 이숙정 전의원이 시의원직에서 퇴직돼서 보궐선거를 실시하게 된 겁니다.
☼그럼, 보궐선거가 실시되는 지역은 정확히 어느 어느 동인가요?
☞ 네, 선거실시지역은 수내1·2동과 판교, 삼평, 백현, 운중동을 포함해서 6개동에서 실시됩니다.
☼그럼 이번에 실시되는 10월26일 성남시의원 보궐선거 주요 일정도 간략하게 설명해 주시죠.
☞ 네, 분당구 선관위는 지난 7월15일부터 예비후보등록을 받고 있는데요. 정식 후보자 등록은 10월 6일과 7일 이틀 동안 이뤄집니다.
그 다음 10월 13일부터 선거일 전날인 25일 까지가 선거운동 기간이 되는데요. 이어서 다음날인 26일에 투표와 개표를 실시하게 되는 겁니다.
-10·26성남시의원 보궐선거, 누가 나오나
☼네, 그럼 오늘 주제의 내용을 이어 가겠습니다. 계속해서 SBN(성남분당네트워크)의 취재 내용과 함께 ‘10·26성남시의원 보궐선거’에 대해서 얘기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뭐니뭐니해도 선거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후보자들 얘기 아니겠습니까.
☼현재까지 분당구선관위에 등록된 예비후보자 현황은 어떻게 되나요?
☞ 네, 8월29일 현재까지 한나라당1명, 민주당4명, 무소속 1명이 등록한 상태입니다.
☼네~그렇군요. 그렇다면 아마도 유권자 여러분들께서는 예비후보자들의 선거 전략을 직접 들어 보고 싶으실 겁니다.
그래서 원래 오늘 방송에서 각각의 예비후보자들과 전화로 직접 인터뷰를 하려고 했습니다. 하지만 선거관리위원회에서 ‘시의원 후보자들의 방송 출연은 선거법상 선거기간에만 가능하다’는 의견을 전달했습니다.
아쉽지만, SBN(성남분당네트워크)를 통해서 후보자들과 직접 인터뷰한 내용을 전달해 드리겠습니다.
예비후보자들과의 인터뷰는 선관위에 등록된 예비후보자를 중심으로 7개의 공통질문을 했습니다.
인터뷰 내용의 전달은 첫 번째로 정당, 그리고 등록일 순서로 말씀 드리겠습니다.
☼먼저, 한나라당의 노환인 예비후보부터 알아보겠습니다.
☼한나라당 노환인 예비후보에 대해서 설명해 주시죠. |
| ▲한나라당 노환인 예비후보. |
☞네, 노환인 예비후보는 48세이며, 前판교입주예정자연합회장과 前5회지방선거 김문수도지사 수석특별보좌역을 했습니다.
☼1.분당에 산지 얼마나 됩니까?
☞네, 노환인 예비후보는 분당에서 15년 됐습니다.
☼2.입후보하려는 이유는 무엇입니까?
☞네, 노환인 예비후보는 '
21세기 분당포럼 시민단'에서 수년간 사무국장을 맡고 분당의 토론문화 발전에 봉사한 경력이 있다고 했는데요.
더욱이 '판교입주예정자연합회' 회장 때에는 판교를 위해 많은 일도 했고, 명품판교를 만들기 위해서 상호이해관계가 충돌할 때 문제를 해결하다 집회책임자로서 집시법위반의 벌금형과 직장을 잃은 아픔이 있어서 판교는 각별한 곳이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노환인 예비후보는 판교현황에 대해서 누구보다도 많이 알고 있고, 판교입주민들의 출마권유도 있었기 때문에 (정치)제도권에 진입해서 할 일 많은 판교를 위해 봉사하고 싶어 출마를 결심했습니다.
☼3.어떤 공약으로 선거 운동을 할 계획입니까?
☞네, 노환인 예비후보는 성남
시의원 출마자로 과연 어떤 (선거)전략이 실현가능한 것인지에 대해 고민이 많다고 했는데요.
일단 시민을 통제하는 부당한 조례를 폐지하고, 시민의 권리를 보호하는 조례를 만들고 싶다고 했습니다.
수내동 지역의 경우, 성남시 예산지원을 확충하여 노후배관 교체, 수직 층축 리모델링을 위한 지원조례를 만들겠다고 했습니다.
판교 지역의 경우, 테크노벨리와 판교인(人) 공동체구성과 일자리창출을 위한 지원조례, 각 동마다 영육아보육시설 확대 지원조례, 출퇴근시간 버스증설, 운중천 자전거도로 재정비와 판교역사에 자전거보관소 확대신설이 필요하다고 역설했습니다..
☼4.현재 판교지역의 현안은 무엇이라고 생각합니까?
☞네, 노환인 예비후보는 "판교는 현재 진행중인 신도시로 현안이 너무나 많다"고 전제 했는데요.
민간임대단지 보증금과 분양전환문제, 현재 난립된 소송문제, 주공임대단지 분양전환문제, 각 단지별 현안문제는 아직도 미해결 상태라고 했습니다.
현안을 지역별로 구분해서 얘기하자면,
동판교 지역은 분당~수서고속화도로 지하화, 매송~벌말 지하화, 일자리 창출문제, 신혼부부 육아 보육문제, 백현동 종합도서관추진, 노인복지센타 건립, 판교역 알파돔시티 건립의 현안이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서판교 지역은 버스증설, 운중천 자전거도로, 청계산 등산로 재정비, 서판교역사 조기착공, 외곽순환도로 이전과 제2경인고속도로 이전, 서판교 도서관착공, 공립유치원 설립, 57번도로 소음방지벽 설치의 문제가 있다고 했습니다.
☼5.당선 후 최우선적으로 해결하고자 하는 것은 무엇입니까?
☞네, 노환인 예비후보는 판교테크노벨리와 분당판교 공동체구성, 일자리 창출을 위한 지원조례와 공동체 구성을 최우선적으로 해결하고자 합니다.
☼6.선거에 어떤 자세로 임하고 있습니까?
☞네, 노환인 예비후보는 "늘 시민곁에서 겸손하고 낮은 자세로 현장 중심으로 소통하고 있다"면서 "
생활정치인 시의원으로 실현가능한 공약에 대해서 진정성으로 공감과 감동을 일으키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는데요.
"시민을 위한 희생과 봉사로 변화하는 참신한 한나라당 후보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습니다.
☼그런데 한나라당은 예비후보가 1명밖에 없습니까?
☞ 네, 선관위에 등록된 예비후보는 노환인 예비후보 1명이지만, 한나라당 경기도당에 확인해 본 결과, 모두 3명이 후보를 희망하는 상황이었습니다.
방금 말씀 드린 노환인 예비후보, 권락용 예비후보, 신상을 밝히지 않은 예비후보 해서 3명입니다.
권락용 예비후보는 30살이며, 대학원생으로 알려졌고 독도수호국제연대6기 출신이라고 합니다.
또 한명의 예비 후보는 이름에서부터 일절 알리지 않고 있는데요.
한나라당 경기도당에 따르면, 지난17일 토요일에 공천심사위원회를 열어서 오늘 이후 공식 예비 후보를 발표할 예정입니다.
☼네~ 그렇군요.
그러면 다른 당의 경우는 어떤지 먼저 상황을 알아보고 넘어 가겠습니다.
☼민주당의 경우는 예비후보 심사 결과에 대한 잡음이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 네, 민주당은 당초 공천신청을 7명이 했는데요. 지난7일 최현백, 한선미 예비후보 2명으로 압축해서 발표를 했습니다. 하지만, 공천심사 과정에서 탈락한 예비후보자들의 재심청구를 받아들여 2명을 추가했습니다.
최종적으로 최현백 신백현초등학교 운영위원, 김동령 판교공공임대아파트연합대책위원장, 고기영 민주당 분당갑지역위원회 사무국장, 한선미 강남대학교 교육대학원 원우회장이 25일을 전후로 해서 당원들을 대상으로 경선을 치룰 예정입니다.
☼그럼, 민주당 예비 후보들을 알아보겠습니다.
☞ 네, 선관위에 등록된 예비후보는 4명인데요. 이중에서 민주당 공천 후보자로 선정된 사람은 최현백, 김동령 예비후보 2명입니다.
☼민주당 최현백 예비후보에 대해서 설명해 주시죠. |
| ▲민주당 최현백 예비후보. |
☞네, 최현백 예비후보는 45세이며, 현재 신백현초등학교 운영위원회 운영위원이자 성남시체육회 이사로 있습니다.
☼1.분당에 산지 얼마나 됩니까?
☞네, 최현백 예비후보는 17년간 분당에서 살았고, 성남시에서는 초등학생 때부터 지금까지 37년간 살았다고 합니다.
☼2.입후보하려는 이유는 무엇입니까?
☞네, 최현백 예비후보는 성남에서 초등학생 때부터 살아왔기 때문에 (정치)제도권에서 (성남 발전에 대한 본인의) 생각을 접목 시켜서 성남 도시 발전의 밑거름을 그려 보고 싶다고 했습니다.
☼3.어떤 공약으로 선거 운동을 할 계획입니까?
☞네, 최현백 예비후보의 선거 공약을 살펴 보면,
-서울공항의 민간항공 활용 결사반대
-GTX(수도권 광역 급행열차)을 판교역에 반드시 유치
-삼평동(봇들마을) 수서 고속화도로 매송~벌말 구간 지하화, 고품격 지상공원 조성
-판교동(원마을) 차량등록 사업소 부지에 국공립 보육시설을 포함한 문화체육 시설 유치
-백현동(백현마을) 판교 공동묘지(자연장)에 주민편의 체육공원 조성
-운중동(산운마을) 서울 외곽 순환도로 이설 조기 착공
-판교 민간공공 임대 아파트 분양 전환시 주민 부담 최소화
-무상보육무상교복무상의료무상급식 지원 확대 조례 제정 입니다.
☼4.현재 판교지역의 현안은 무엇이라고 생각합니까?
☞네, 최현백 예비후보는 "판교지역의 현안은 공약사항과 대동소이하다"면서 "(조심스럽지만) 판교구 신설 문제"를 현안 중의 하나라고 지적했습니다.
판교구 신설문제는 분당에서 판교를 떼어내자는 것이 아니라, 현재 국회의원 선거구를 봤을 때, 분당갑·분당을·판교로 구분하듯이 분당구를 3개구로 효율적으로 나누자는 것인데요.
그런 결과로써 '판교구' 자체는 판교지역의 브랜드 가치를 상승 시킬 것이다 라고 했습니다. 다시 말해서 '판교구' 자체는 브랜드 가치를 갖게 될 것이라는 겁니다.
☼5.당선 후 최우선적으로 해결하고자 하는 것은 무엇입니까?
☞네, 최현백 예비후보는 당장 할 수 있는 것부터 하겠다. 하지만, 현재로서는 우선순위 정하기 곤란하다고 했습니다.
☼6.선거에 어떤 자세로 임하고 있습니까?
☞네, 최현백 예비후보는 겸손하고 낮은 자세로 주민의 손과 발이 되는 심부름꾼이 되겠다는 마음가짐이다.
☼민주당 김동령 예비후보에 대해서도 설명해 주시죠. |
| ▲민주당 김동령 예비후보. |
☞네, 김동령 예비후보는 38세이며, 현재 판교공공임대아파트 연합대책위원장과 판교공익시설추진협의회장을 맡고 있습니다.
☼1.분당에 산지 얼마나 됩니까?
☞네, 김동령 예비후보는 2006년 판교신도시 아파트에 당첨되었는데요. 흙먼지로 가득하던 그 당시부터 판교입주예정자를 위한 주거환경 개선과 임대조건 개선 활동에 적극 참여해오다가 2009년도에 입주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2.입후보하려는 이유는 무엇입니까?
☞네, 김동령 예비후보는 "시의원이란 자리는 지역주민들을 위해 봉사하고 헌신하는 지역생활정치를 하는 자리라고 생각한다"면서 "지난 5년간 제 삶 속에 있었던, 판교 지역주민들을 위해 봉사했던 활동이, 바로 풀뿌리 민주주의를 근간으로 한 생활정치였다는 깨달았다"고 했습니다.
김동령 예비후보는 "앞으로도 지역 주민들을 위한 봉사활동을 계속하기를 희망하며, 좀 더 효율적인 개선 활동과 그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서 이제는 (정치)제도권 내에 들어가 지역 주민들을 대변하고자 출마를 결심하게 되었다"고 했습니다.
☼3.어떤 공약으로 선거 운동을 할 계획입니까?
☞네, 김동령 예비후보의 공약 사항을 말씀 드리면,
-‘명품 판교 완성!’을 위한 알파돔시티 사업을 조기 정상화
-서판교역을 조기 착공할 수 있도록 판교입주자연합회를 비롯한 지역대표모임들과 함께 입체적인 공략계획을 수립·실천
-판교구청 및 보건소 등의 혜택을 가져올 '판교구' 신설에 적극 앞장
-무분별한 도로 계획으로 인해 발생된 57번우회도로 소음대책위원회 구성
-광역버스 운행시간 연장 등의 대중교통 편의성을 향상시켜 지역 생활의 불편 해소
-‘아름다운 수내 가치 향상!’을 위한 노후화된 분당중앙공원 시설을 개선 및 편의시설 확충
-수내동 상권 활성화를 위한 지원 대책 수립
-리모델링 사업을 위해 분당리모델링추진위와 함께 공동 대응·적극 지원
-보육시설 및 혁신학교 확대
-구 차량등록사업소 부지에 문화복지컴플렉스 유치 등 공익시설 유치를 얘기 했는데요.
이러한 공약 사업의 실현으로 판교·수내 지역주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겠다고 했습니다.
끝으로 판교10년임대주택 주민들의 최대 현안인 분양전환가 산정기준 개선 문제는 선봉에 서서 5년간 진행해온 내용이므로 시의원의 당락과 상관없이 제 인생을 건 해결과제로 임하겠다고 했습니다.
☼4.현재 판교지역의 현안은 무엇이라고 생각합니까?
☞네, 김동령 예비후보는 판교지역의 현안은 판교 관련 공약사항과 대동소이하다고 했는데요.
그 외에도 판교지역주민들의 일상생활과 관련되어 있는 '육교 승강기 설치', '불법주차문제 해결', '운중천 수질 개선 및 정비' 등 여러 가지 생활 속의 현안에 대해서도 적극적으로 해결하는 모습을 보이겠다고 했습니다.
또한 시의원의 입장에선 쉽게 공약할 수 없는 '분당수서간고속도로 지하화' 같은 현안들도 인근 주민들의 민심이 최대한 반영되도록 노력하는 모습을 보이겠다고 했습니다.
☼5.당선 후 최우선적으로 해결하고자 하는 것은 무엇입니까?
☞네, 김동령 예비후보는 "어느 하나 중요하지 않은 것이 없으며, 모두 지역주민들이 간절히 원하는 공약들이다.
어떤 공약을 최우선적으로 해결하겠다는 것보다는 각 공약들에 대해 중·장기 그리고 단기 계획으로 구분하여 진행하고 싶다.
각 공약별로 지역주민모임들과 자주 소통하여 지역주민들과 관심과 참여를 유도하고 주민들과 함께 힘을 합쳐 해결할 예정이다"라고 했습니다.
☼6.선거에 어떤 자세로 임하고 있습니까?
☞네, 김동령 예비후보는 "아직도 개선되어야 할 사항들이 많지만, 그동안 개선된 성과들도 많다. 그 성과들은 흙먼지로 뒤덮인 공사판일 때부터 아무런 대가 없이 지역주민들을 위해 헌신하며 봉사해오신 판교입주자연합회 동지들과, 포기하지 않고 해내겠다는 강한 의지와 참여정신을 지닌 판교입주자들의 결집력이 있었기에 가능했다"고 했는데요.
"그들과 함께 해 온 ‘산운마을 도서관 유치’, ‘57번우회도로 옹벽 문제 해결’, ‘용인서울고속도로 방음터널 시공 및 디자인 개선’, ‘운중천 고수호안 자연석 교체’, ‘LH아파트 저층부 대리석 교체’와 같은 주거환경 개선과 ‘분양전환가 관련 800세대 집단소송’, ‘임대의무기간 단축을 위한 조기분양 확보’, ‘보증금·임대료 전환을 통한 임대료 인하’와 같은 임대조건 개선은 어디에 내놓아도 손색없는 성과들이다"라고 했습니다.
한편, 김동령 예비후보는 "지역주민들과 함께 하는 활동 속에서 전 진정한 풀뿌리 민주주의를 근간으로 한 지역생활정치를 보았다"면서 "이번 선거도 마찬가지로 지역주민들과 서로 교감하고, 그들을 규합하여 그들과 함께하는 선거 풍토를 조성하며 진정한 풀뿌리 민주주의를 실현시키고자 한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민주당 외에 다른 당의 후보는 어떤 상황입니까?
☞네, 진보신당, 국민참여당의 경우는 아직까지 선관위에 예비후보를 등록하지 않았고, 현재 내부적으로 공식 예비후보를 선정하는 중이라고 전해지고 있습니다.
☼끝으로 무소속 예비후보도 있죠?
☞네, 현재 무소속 예비후보는 이광모 예비후보 1명입니다.
☼무소속 이광모 예비후보에 대해서 설명해 주시죠. |
| ▲무소속 이광모 예비후보. |
☞네, 이광모 예비후보는 53세이며, 前강남오모가리 김치찌개 점장을 비롯해서 중화요리 사업과 같은 요식업의 경험을 풍부하게 갖고 있습니다.
☼1.분당에 산지 얼마나 됩니까?
☞네, 이광모 예비후보는 "70년대부터 성남에서 판교를 오가며 살았다. 최근 판교 지역 아파트에 입주하면서 정착했다"고 했습니다.
☼2.입후보하려는 이유는 무엇입니까?
☞네, 이광모 예비후보는 "판교 신도시 범죄없는 청정 교육도시 사랑합니다"라는 슬로건을 갖고 판교지역 발전을 위한 주민 활동을 했다고 하는데요. 그래서 이 슬로건을 실현하기 위해서 책임감을 갖고 출마하게 됐다고 합니다.
이광모 예비후보는 2009년 4월, 판교에 입주한 후 한림아파트 동대표와 환경조경 분과위원장을 맡아서 일을 하게 되었는데요. 입주 이전부터 서판교 관문의 차량등록사업소 이전과 메모리얼파크 건립 반대 운동을 했습니다. 하지만 요구를 관철하는데 어려움을 느꼈고, 주민들의 힘이 부족하다는 걸 느껴서 '판교발전 추진위원회'도 설립했습니다.
주민운동을 하던 중 "판교신도시 범죄없는 청정 교육도시"라는 슬로건을 만들게 되었고, 교육도시를 염두에 두고 관철 시켜야겠다는 생각을 갖게 됐다고 합니다.
한편, 판교 입주 전 회장이 사퇴하겠다는 의사를 확인하고 '서판교 연합회'를 결성했다고 하는데요. 아파트 현안과 차량 등록소 반대와 같은 요구를 주민들과 공유하기도 했다고 말했습니다.
이광모 예비후보는 "2009년부터 판교지역에 과학고 설립 운동도 했는데, 운동을 하는 과정에서 2006년부터 구미동에 과학고 유치 활동 사실을 알게 되어 판교지역에 자사고 설립 운동으로 전환했다. 그런데 지역적으로 교통이 불편해서 아쉬웠다"고 했습니다.
☼3.어떤 공약으로 선거 운동을 할 계획입니까?
☞네, 이광모 예비후보의 공약 현황을 살펴보면,
(공약1)성남교육관광벨트 만들자! 입니다.
신도시·새마을연수원·잡월드에 정책 한류를 만들어서 만화·게임·영화로 개발하여 수출하고, 한국을 홍보하여 성남교육관광벨트로 튼튼한 나라 만듭시다!라는 구호를 얘기합니다.
이광모 예비후보는 시민으로서 이미 정책 실현을 위해 발로 뛰었다고 하는데요.
-대한민국 제일의 교육도시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성남시 답변)
-교육관광벨트의 거점으로 활용가치가 매우 높다고 하겠습니다(성남시 답변)
-외국인 관광객 확보 및 한국 잡월드 직업지도의 허브기관으로(노동부 답변)하겠다는 사실을 전했습니다.
(공약2)서울공항 이전하여 주민행복! 테크노벨리 연구성장 쑥쑥!입니다.
이전 대안으로는 첫번째, 한국경제 성장 동력 찾자는 것이고 두번째, 전쟁방지 위한 세계평화나눔센터 건립입니다. 그리고 세번째로는 국제기구 유치 또는 우리나라 인프라로 국제기구 설립하자는 겁니다.
(공약3)인천공항에서 잡월드까지 KTX로 연결하자!입니다.
-국무총리실에서 업무에 참고 하겠다는 답변 수신을 받았다고 합니다.
☼4.현재 판교지역의 현안은 무엇이라고 생각합니까?
☞네, 이광모 예비후보는 쾌적한 신도시와 대표적 연구단지인 테크노벨리에 소음공해가 발생하는 것은 유감스럽고 시대에 맞지 않는 지역의 현안이 될 수 있다고 했습니다.
☼5.당선 후 최우선적으로 해결하고자 하는 것은 무엇입니까?
☞네, 이광모 예비후보는 "교육관광벨트는 신동력 산업이다. 세계적으로 신개념이다. 그러므로 정부에서 최우선적으로 추진해야 할 사항이다"라고 했습니다.
아울러, 분당의 새마을연수원에 이미 103개국 5만여명 이상의 외국 공무원과 지역 지도자들이 연수를 받고 간 사실을 보면, 교육관광벨트는 매우 중요한 사업이라고 말했습니다.
☼6.선거에 어떤 자세로 임하고 있습니까?
☞네, 이광모 예비후보는 "공정한 선거를 원하고, 공정한 선거가 될 수 있도록 내 스스로가 노력하고 있다"고 했습니다./진행 정용석 대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