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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M분당 라디오뉴스’ 시간입니다. 우리 동네 성남지역과 인근지역 분들에게 도움이 될 만한 지역 소식과 정보를 뉴스로 엮어서 들려 드리고 있습니다. 이 자리에 함께 할 SBN(성남분당네트워크) 오경수 기자 나와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1.[질문]4.27국회의원 분당을 보궐선거를 앞두고 어제 한나라당 분당구을 지역 시도 의원 6명이 강재섭 예비후보를 지지 했죠?
▶ 네, 그렇습니다. 분당구을 지역 출신인 정재영, 안계일 경기도의원과 박권종, 이윤우, 박완정, 강한구 성남시 의원 6명은 어제 "NO 낙하산, NO 철새정치인"이라는 보도자료를 내고 “분당구을 지역은 15년 분당사람 강재섭이 공천 받아야 한다”고 지지했습니다.
강재섭 예비후보를 지지한 의원들은 “이번 4.27 재보궐선거는 향후 한나라당과 대한민국의 명운을 가를 매우 중요한 선거가 될 것이다. 지난 지방선거에서 보았듯이 한나라당에 대한 국민들의 실망감이 매우 큰 것은 주지의 사실이다. 이제는 ‘분당구을’ 지역이 한나라당 깃발만 꽂으면 당선된다는 안이한 생각으로는 절대 이기지 못할 것임을 우리는 경고한다”라고 강조했습니다.
[질문]이번 4.27보궐선거에서 강재섭 예비후보가 분당구을 한나라당 후보로 공천돼야 하는 이유는 뭐라고 하던가요?
▶ 네, 강재섭 예비후보가 공천돼야 할 이유는 세 가지라고 밝혔는데요.
첫 번째로, “‘분당구을’ 지역주민들은 낙하산 인사를 원하지 않는다”는 이유였습니다.
“강재섭 예비후보는 이미 15년 전부터 분당에 살면서 주민들과 함께 호흡해온 지역밀착형 맞춤후보”라면서 “선거철만 되면 아무 연고도 없이 이사 와서 기웃거리는 사람들이나, 본인의 의사에 반할뿐 아니라 지역주민을 기만하는 말도 안 되는 밀실공작정치로 거론되는 인사들과는 확실히 다르다”고 강조 했습니다.
두 번째로, “한나라당 당원의 자부심과 자긍심을 살려줄 당 기여도가 높은 후보가 필요하다”는 이유였습니다. “강재섭 예비후보는 한나라당의 대표로서 10년 좌파정권을 종식시키고 한나라당 정권을 탄생시킨 장본인이다”라면서 “당의 화합을 위해 자신의 어떠한 희생도 마다하지 않은 당원들의 본보기다”라고 설명했습니다.
마지막 세 번째로, “‘분당구을’ 지역발전을 이끌 수 있는 생활밀착형 맞춤후보”라는 이유였습니다. “강재섭 예비후보는 당대표, 원내대표와 같은 당직을 하면서 지역발전을 위해 일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 아는 유일한 대안이다”라고 말했는데요. “실패한 공직자, 투사형 정치인, 당의 보호만 받아온 인사로는 지역발전은 물거품이 될 것이다”라고 주장했습니다.
아울러 “‘분당구을’ 지역 도의원과 시의원 전원은 강재섭 예비후보를 공천해 줄 것을 강력히 요구하고, 그 의지를 담아 성명서를 한나라당 지도부에 전달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미 전국적으로 알려져 있는 강재섭 예비후보는 이번 시·도의원의 지지 덕분에 앞으로의 선거운동이 탄력을 받을 것 같습니다./오경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