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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11/03/09 19:26  곽효선
한) 분당을 시·도 의원 6명 강재섭 예비후보 "지지"
4.27 보선 한나라 공천 "낙하산 NO , 철새정치인 NO"

4.27 국회의원 분당을 보궐선거에서 한나라당 시·도의원 전원이 전 당대표 강재섭 예비후보를 9일 지지했다.

 

◆분당을 한나라당 시·도 의원 6명이 강재섭 예비후보를 지지했다.
정재영 도의원을 비롯한 6명 의원은 "NO 낙하산, NO 철새정치인"이라는 보도자료를 내고 분당을은 15년 분당사람 강재섭이 공천받아야 한다고 지지했다.

 

지지의원들은 이번 4.27 재보궐선거는 향후 한나라당과 대한민국의 명운을 가를 매우 중요한 선거가 될 것이다. 지난 지방선거에서 보았듯이 한나라당에 대한 국민들의 실망감이 매우 큰 것은 주지의 사실이다. 이제는 ‘분당을’ 지역이 한나라당 깃발만 꽂으면 당선된다는 안이한 생각으로는 절대 이기지 못할 것임을 우리는 경고한다고 강조했다.

 

이번 선거에서 또 다시 한나라당의 압승을 위해서는 강재섭 예비후보가 다음의 이유에서 반드시 공천되어야 한다는 것을 밝혔다.

 

강재섭 예비후보는 첫째, ‘분당을’ 지역주민은 낙하산 인사를 원하지 않는다. 강재섭 예비후보는 이미 15년 전부터 분당에 살면서 주민들과 함께 호흡해온 지역밀착형 맞춤후보다. 선거철만 되면 아무 연고도 없이 이사 와서 기웃거리는 사람들이나, 본인의 의사에 반할뿐 아니라 지역주민을 기만하는 말도 안 되는 밀실공작정치로 거론되는 인사들과는 확실히 다르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둘째, 한나라당 당원의 자부심과 자긍심을 살려줄 당 기여도가 높은 후보가 필요하다. 강재섭 예비후보는 한나라당의 대표로서 10년 좌파정권을 종식시키고 한나라당 정권을 탄생시킨 장본인이다. 또한 당의 화합을 위해 자신의 어떠한 희생도 마다하지 않은 당원들의 본보기이다.

 

셋째, ‘분당을’ 지역발전을 이끌 수 있는 생활밀착형 맞춤후보는 강재섭뿐이다. 강재섭 예비후보는 당대표, 원내대표 등 당직을 하면서 지역발전을 위해 일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 아는 유일한 대안이다. 실패한 공직자, 투사형 정치인, 당의 보호만 받아온 인사로는 지역발전은 물거품이 될 것이다.

이에 ‘분당을’ 도의원 및 시의원 전원은 강재섭 예비후보를 공천해 줄 것을 강력히 요구하고, 그 의지를 담아 본 성명서를 당 지도부에 전달한다.

 

시·도의원의 지지로 강재섭 예비후보는 탄력을 받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곽효선 편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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