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l  로그인  l  회원가입  l  아이디/비밀번호찾기  l  최종편집일: 2025.4.21 10:33 (목)
 http://www.fmnara.com/news/7749
발행일: 2011/04/04 10:43  곽효선
분당을 한나라 강재섭 전 대표 "공천 확정"
4일 여론결과 71.2%로 1위..힘 있는 후보 '포지티브 전략' 세워

4.27분당을 보궐선거 한나라당 공천은 강재섭 전 대표에게 돌아갔다. 4일 한나라당 중앙당은 여론조사 결과를 토대로 4일 브리핑을 갖고 예비후보 6명중 강재섭 전 대표가 71.2% 지지를 얻었다고 발표했다.

 

 
◆강재섭 예비후보가 여론조사에서(71.2% 지지) 예비후보 5명을 제치고 공천 확정됐다.

한나라당 공심위 정희수 제1 사무부총장은 오전 제10차 공심위 회의를 마친 후 가진 국회 브리핑에서 "분당을 여론조사 경선을 지난 3일 실시한 결과, 강재섭 전 대표를 이번 4·27 재보선에 보선 후보로 추천키로 했다"고 발표했다.

 

공심위의 이같은 확정 결과는 최고위원회에 회부해 5일 오전 최고위 회의를 거쳐 최종 확정 의결한다.

 

그동안 내홍을 겼었던 한나라당이 이같이 강 전 대표를 서둘러 공천하게 된 데에는 손학규 대표가 이미 공천장을 내고 선거판에 뛰어들면서 사전 포석에 대한 견제심리가 작용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이로써 한나라당의 강재섭 전 대표와 민주당의 손학규 대표가 맞붙어 한판 승부를 겨루게 됐다. 이는 당대 당의 대결 구도, 차기 대권에 대한 몸풀기, MB정부에 대한 막판 심판론이 제기될 가능성이 커졌다.

 

강 전 대표를 내세운 한나라당은 "힘 있는 후보론, 안정적 기반에 명품신도시 회복" 등으로 포지티브 전략을 세운다는 방침을 세워두고 있다.

 

특히 손 대표가 경기지사를 지낸 만큼 경기도 지역에 어느정도 대중적 인지도가 있는 것을 인정하더라도, 서울 종로에 이어 성남 분당을까지 지역구를 옮기는 '철새 전력'을 강조, 손 대표의 정체성에 집중 문제를 제기할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또한 강 전 대표가 15년간 분당 토박이로 살아온 이력을 포인트로 삼아 '지역을 아는 인물이 지역발전의 적임자'임을 적극 강조할 계획이다. /곽효선 기자

 

 


관련기사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독자의견 (총 0건)
독자의견쓰기
* 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 등 목적에 맞지않는 글은 예고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 등록된 글은 수정할 수 없으며 삭제만 가능합니다.
제    목         
이    름         
내    용    
    
비밀번호         
스팸방지            스팸글방지를 위해 빨간색 글자만 입력하세요!
    
banner_onair.jpg
성남FM프로그램편성표
뉴스속보

에너지절약 실천 매뉴얼

건강관리협회_강남
산업진흥재단
2022.성남시청소년재단
에너지관리공단 경기지역본부.facebook
분당 세무서
감성인터내셔널코페아커피
성남시청
경기도청
페이스북배너
트위터
캘리작가진성영
 
  l   회사소개   l   이사장인사말   l   조직도   l   연혁   l   후원안내   l   광고안내   l   제휴안내   l   교육안내   l   찾아오시는길   l   기사제보   l   개인정보보호정책   l